동영상 기사
10차선 도로에 시민 '우르르'…가을 축제 현장 평소 차들로 붐비던 서울 광화문 앞길과 반포대로가 가을 축제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시민들은 도로에 그림도 그리고 프로 기사들과 바둑을 두면서 휴일을 즐겼습니다. SBS 2015.09.20 20:39
동영상 기사
차도로 내몰린 장애인 전동휠체어…위험천만 전동 휠체어나 스쿠터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는 장애인들, 주변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요, 장애인용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는 전국에 3만 대가 넘게 보급돼 있습니다. SBS 2015.09.20 20:29
동영상 기사
'있으나 마나' 두 줄 서기…8년 만에 '폐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이 8년 만에 결국 폐기됩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한 줄로 서란 이야기인가 싶기도 한데 그건 또 아니라고 합니다. SBS 2015.09.20 20:25
동영상 기사
'층간소음' 홧김에 가스 폭발…아파트 '화르르' 안동에서는 60대 남성이 집에 가스 밸브를 열어 놓아서 아파트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유서를 남겼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화가 나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20 20:21
동영상 기사
김일곤 "다른 사람 죽이려 납치"…혐의 추가 '트렁크 시신' 사건의 피의자 김일곤이 피해여성을 납치한 건 살해하려던 다른 사람을 유인하기 위해서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살인 예비 혐의를 추가할 방침입니다. SBS 2015.09.20 20:17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이른바 전쟁 가능법이 통과되자마자 일본 정부가 자위대의 해외 임무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내각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한 가운데 일본 언론은 미·일 동맹을 강조하며 지원에 나섰습니다. SBS 2015.09.20 20:03
피부미용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CCTV로 주변 감시 피부미용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신모씨와 성매매 여성 2명을 충북 괴산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씨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상가 건물에 마사지업소 간판을 걸고 밀실 7개를 만들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0 19:55
물 얕아보여 들어갔다가…50대 숨져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관인면의 한 계곡에서 53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졌습니다. 박 씨는 출동한 구조대원들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 SBS 2015.09.20 19:54
에스컬레이터 두줄서기 캠페인 8년 만에 폐기 국민안전처는 2007년부터 지하철 등에서 시행한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을 8년 만에 폐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 사례를 봐도 한 줄 또는 두 줄 캠페인을 하는 나라가 없고, 한 줄 서기가 에스컬레이터 사고의 원인이라는 근거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20 19:03
'트렁크 시신' 사건 발단은 올 5월 오토바이 접촉사고 전 국민을 경악게 한 '트렁크 시신' 살인사건은 강도살인극으로 결론이 나는 듯했지만 결국 오토바이 접촉사고가 발단이 된 '복수극'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20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