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신모씨와 성매매 여성 2명을 충북 괴산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씨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상가 건물에 마사지업소 간판을 걸고 밀실 7개를 만들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신씨는 상가 주변에 CCTV를 설치해 단속을 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마사지업소로 위장한 성매매업소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