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423㎝…中 최장신 부부 기네스북 등재 둘이 합친 키가 423㎝인 중국의 운동선수 부부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부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중국 관영 신화망은 중국의 전직 농구 선수 쑨밍밍과 핸드볼 선수 출신인 그의 아내 쉬옌이 2016년도판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최장신 부부로 등재됐다고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2 00:38
영국 의회, 안락사 허용 법안 논의 표결로 거부 안락사를 허용하는 법안이 영국 의회에서 논의될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영국 하원은 안락사 허용 법안에 대해 의회 논의를 진행할지를 표결에 부쳐 찬성 118표, 반대 330표로 거부했습니다. SBS 2015.09.12 00:37
9·11테러 14주년…미국 전역 추모 물결 9·11테러로 목숨을 잃은 3천여 희생자들의 이름이 11일 다시 미국인들의 가슴 속에 돌아왔다. 미국인들은 9·11테러 14주년을 맞아 '테러와의 전쟁'의 시발점이 된 2001년 그날의 끔찍했던 악몽과 희생자들을 떠올리며 또다시 마음을 하나로 합쳤다. 연합 2015.09.12 00:37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 크림 방문…푸틴과 회동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11일 지난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병합된 크림반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났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는 크림전쟁 당시 영국·프랑스 동맹군 편에 속해 러시아에 맞서 싸운 이탈리아 사르데냐 왕국 전몰 용사들의 기념비가 있는 가스포르트 언덕에서 만났다. 연합 2015.09.12 00:24
미국 미시간주 간통 남성 의원은 사임…여성은 제명 간통으로 지역 정가를 뜨겁게 달군 미국 미시간 주 남녀 하원의원이 화난 동료 의원의 투표로 의회에서 쫓겨났다. 11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시간 주 하원은 세 번에 걸친 14시간의 마라톤 투표 끝에 이날 오전 4시 12분께 토드 커서 의원과 혼외정사를 벌인 여성의원 신디 갬랫에 대한 의원 제명안을 찬성 91, 반대 12로 가결했다. 연합 2015.09.12 00:22
트럼프 "힐러리 최악의 국무장관…토론서 이기는 것 쉬워" '막말'과 '좌충우돌' 행보로 미국 대선판을 달구는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에는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9.12 00:21
싱가포르 여당, 초기 표본개표에서 강세 싱가포르 집권 여당인 인민행동당이 11일 실시된 조기 총선에서 초기 표본개표 결과 강세를 보였다. 현지 언론들은 선거 당국인 선거국이 20여 개의 선거구에 대해 표본개표한 결과 PAP가 강력한 우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9.12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