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에서 '몇 개 전공 섞은' 하이브리드 전공자 증가 미국 대학 졸업자 중에서 여러 개의 학문을 섞은 '하이브리드' 전공자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교육부의 교육통계센터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석사학위 취득자 중 '하이브리드' 전공자는 4만 7천654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47% 늘었습니다. SBS 2015.09.11 23:44
이라크 무장단체 동영상서 "터키 인질 18명 살해" 위협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지난주 무장 괴한에 납치된 터키인 18명이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동영상에 등장했다고 AP와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1 23:43
S&P, 브라질 36개 기업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브라질 국가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강등한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브라질 주요 기업의 신용등급을 줄줄이 내렸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S&P는 브라질의 36개 기업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낮췄습니다. SBS 2015.09.11 23:40
국제이주기구 "올해 지중해 건넌 난민 작년 배인 43만명" 국제이주기구, IOM는 올해 들어 유럽에 가려고 지중해를 건넌 난민 숫자가 43만 2천76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한 해 지중해를 건넌 난민 전체 수의 배에 해당합니다. SBS 2015.09.11 23:34
위기의 힐러리 '유급휴가' 공약 발표…'안방 공략'으로 돌파 미국 민주당의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이메일 스캔들의 여파로 맞은 위기국면을 '안방 공략'으로 돌파하겠다는 복안을 마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11 23:05
유럽 분열 위기…난민 할당에 서유럽 '예스' 동유럽 '노' 2차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유입 사태로 유럽연합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가운데 난민 강제 할당을 둘러싸고 유럽이 분열 위기에 처했다. EU 집행위원회가 난민 16만명을 분산 수용하는 방안을 제의한 데 대해 서유럽 국가들은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동유럽 국가들이 즉각 이를 거부하는 등 갈등 양상이 불거지고 있다. 연합 2015.09.11 22:58
미국 8월 생산자물가 변동없어…넉달만에 상승세 제동 미국의 월간 생산자물가 상승이 넉 달 만에 멈췄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8월 생산자물가지수, PPI의 상승률이 한 달 전에 비해 0%였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9.11 22:37
폭우가 할퀴고 간 동일본서 3명 사망·20여명 실종 일본 동부의 간토와 도호쿠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로 이틀 동안 3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바라키현 기누가와, 미야기현 시부이가와 등 7개의 하천에서 폭우로 제방이 붕괴된 가운데, 11일 밤 9시 현재 도치기현과 미야기현에서 총 3명의 사망자가 확인됐습니다. SBS 2015.09.11 22:35
우크라도 시리아행 러시아 수송기 자국 영공 통과 금지 시리아 내전 사태에 러시아가 군사개입을 확대하려 한다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시리아행 러시아 수송기의 관련국 영공 통과 문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22:35
교황-시진핑 워싱턴서 만나나…63년만에 관계정상화 가능성 프란치스코 교황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거의 동시에 미국 방문길에 오르게 돼 두 사람의 '깜짝만남'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