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미국 주도 '십자군 동맹' 국가에 한국 포함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비판한 미국 주도의 "십자군 동맹 국가" 가운데 하나에 우리나라가 포함됐습니다. IS의 온라인 영문용 선전 잡지 '다비크' 11호의 '십자군 동맹'이란 기사에서 IS는 동맹국의 하나로 우리나라를 언급했습니다. SBS 2015.09.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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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공 뽑고 싶은 마음에…오락기계 안에 갇힌 소녀 오락실 뽑기 기계에서 공을 뽑으려던 6살 줄리엣은 생각처럼 공이 잡히지 않자, 엉뚱한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언니에게 공을 뽑아주고 싶었던 줄리엣은 공이 나오는 작은 구멍으로 손을 뻗어 공을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11 17:13
트럼프 외모비하 막말에 "도 넘었다"…공화당 내부 거센 반발 미국 공화당의 지지율 1위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 행진에 공화당 내부에서 "더 못참겠다"는 비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17:10
日아베, 반기문 中열병식 참관 직접 비판…"극도로 유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중국 열병식 참관에 대해 "극도로 유감"이라면서 "유엔 사무총장은 쓸데없이 특정한 과거에 초점을 맞춰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1 16:52
日아베, 반기문 中열병식 참관 직접 비판…"극도로 유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중국 열병식 참관에 대해 "극도로 유감"이라면서 "유엔 사무총장은 쓸데없이 특정한 과거에 초점을 맞춰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1 16:51
IS, 미국 주도 '십자군 동맹' 국가에 한국 포함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비판한 미국 주도의 "십자군 동맹 국가" 가운데 하나로 한국이 포함된 것으로 11일 확인됐습니다. IS의 온라인 영문용 선전 잡지 '다비크' 11호에 따르면 IS는 '십자군 동맹'이란 기사에서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십자군 동맹국에 공식적으로 포함된 62개 국가와 국제기구 명단에 한국을 올렸습니다. SBS 2015.09.11 16:50
미국인 "골프보다 피트니스 선호"…골프 인구 20%↓ 미국에서 경기침체와 소비자 취향의 변화로 골프 인구가 크게 줄면서 일부 골프장이 시민공원·노인용 주택단지·스포츠 콤플렉스 등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경제전문지 '크레인스'가 1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1 16:32
나사, 뉴호라이즌스가 찍은 명왕성 모래 언덕 사진 공개 명왕성을 근접 통과한 무인 우주탐사선 뉴호라이즌스가 고화질의 명왕성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지난 7월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에 근접했을 때 보낸 사진보다 화질이 좋은 사진을 내려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16:26
中관광당국 "관광지 화장실 대기시간 10분 이내로 만들겠다" 중국 정부가 주요 관광지의 화장실 대기시간이 10분을 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경화시보에 따르면 국가여유국은 전국의 3A급 이상 관광지를 관리대상으로 쓰레기와 오수, 화장실 위생상태를 중점 점검키로 했다. 연합 2015.09.11 16:22
"기다려라 유럽"…IS, 극단주의자 수천명 유럽잠입 주장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대원 4천여명이 난민들 틈에 숨어 유럽에 잠입했다고 IS를 위해 일하는 시리아 정보요원이 주장했다. IS 대원들을 유럽에 밀입국시킨 이 정보요원은 난민을 위장한 IS 대원의 유럽 잠입이 완전히 성공했다고 자신감을 표시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익스프레스가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1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