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영접' 쿠바 재소자 3천522명 사면…혁명 후 최대규모 쿠바 정부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앞두고 재소자 3천522명을 사면하기로 했다고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가 보도했습니다. 이런 사면 규모는 1959년 쿠바 혁명 이래 최대에 해당합니다. SBS 2015.09.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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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만 년 전에 살았던 새 인류 '나레디' 발견 320만 년 전 지구상에 살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도구를 쓰는 호모 하빌리스, 그리고 직립을 뜻하는 호모 에렉투스를 거쳐서생각하는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한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죠. SBS 2015.09.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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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든 인질범에 맞서다…노숙인의 살신성인 브라질에서는 한 노숙인의 살신성인 사연이 화제입니다. 성당에서 인질극이 벌어졌는데 노숙인이 총을 든 인질범에 맞서 여성 인질을 구했습니다. 신은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5.09.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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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다 된 日…26명 사망·고립된 사람 100여 명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일본에서는 제방이 무너지고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6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수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고립돼 있습니다. SBS 2015.09.11 20:38
日지자체, 둑 터진 하천하류에 피난 지시 때 놓쳐 20명 이상의 실종자를 낸 일본 이바라키시의 하천 제방 붕괴 사태에서 지자체의 피난 지시가 늦어진 것이 피해 확대의 한 원인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 2015.09.11 20:34
중국서 "한반도통일 적극 협조해야" 공개 목소리 한중 우호관계가 최고조에 오른 가운데 중국이 한반도 통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기관지인 학습시보 부편집장을 지낸 덩이원 씨는 11일 '중국의 친한원조(親韓遠朝·한국과 가까워지고 북한과 멀어짐)로 인한 한반도 정세의 변화'라는 제목으로 싱가포르 연합조보에 칼럼을 게재했습니다. SBS 2015.09.11 20:01
日후쿠시마 하천 범람…방사성물질 오염제거 폐기물 포대 유출 동일본을 강타한 폭우로 후쿠시마현 이이타테무라의 하천이 범람해 원전 사고 후의 방사성 물질 오염 제거 작업으로 생성된 폐기물 포대가 11일 강으로 유출됐다고 환경성이 발표했습니다. SBS 2015.09.11 18:06
"IS의 '중국인 인질 납치'로 중국 외교정책 '시험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중국인인질 억류 사실을 공개하면서 국제 테러 세력 대응에 소극적이던 중국의 대외정책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라고 미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1 17:42
中 허난성 고속도로 교통사고…12명 사망,19명 부상 중국 허난 성의 고속도로에서 오늘 버스와 트럭이 부딪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현지 시간 0시16분쯤 다칭에서 광저우를 잇는 다광 고속도로 허난성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5.09.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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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류 '호모 나레디' 발견…"최소 300만 년 이전" 약 300만 년 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인류의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인류 진화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도 있을 발견이라는 평가입니다. SBS 2015.09.11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