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쌓인 케이블 1천200㎏ 야금야금 훔친 고물상 김포국제공항경찰대는 수개월 동안 공터에 쌓여 있던 통신케이블을 훔쳐다 판 혐의로 68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씨에게 케이블을 사들인 52살 이 모 씨를 함께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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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도종환 "역사 교과서 국정화? 검증제도 강화가 답!" ▷ 한수진/사회자: 19대 국회 마지막 국정 감사 첫날인 어제 교육부 국정감사장은 역사전쟁터 같았다고 하죠.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 전환 문제를 놓고 뜨거운 토론이 논의가 벌어진 건데요. SBS 2015.09.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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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동물은 상품이 아닙니다! 야생동물 택배 논란 ▷ 한수진/사회자: 최근 들어서 야생동물을 택배로 판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택배로 야생동물 운송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질식하기도 하고, 또 검역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SBS 2015.09.11 09:28
마지막 재능교육 해고자들 2천822일 만에 복직 2천822일 만에 재능교육 해고노동자 2명이 복직합니다.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는 해고노동자 유명자, 박경선 씨가 오늘 오전 재능교육 본사에서 복직합의서 체결식을 한 후 오후에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 보고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1 09:20
윤영석 "자전거 가해 사고 급증…5년새 120% 증가"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인 사고가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윤영석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인 사고는 2010년 2천663건에서 2014년 5천975건으로 5년 새 120% 증가했습니다. SBS 2015.09.11 09:18
소규모 가게만 노려 턴 20대 일당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시내 소규모 영업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23살 이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관악구, 동작구와 경기도 부천 등지에서 소규모 잡화점, 음식점 등에 침입해 총 50차례에 걸쳐 현금과 노트북 등 금품 85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09:17
다이아 4억 원어치 훔쳐 달아난 70대 검거 서울과 부산의 유명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총액 4억 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이른바 '네다바이' 수법으로 훔친 70대가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9.11 09:15
'미세먼지 잡자' 지하철 5∼8호선 한밤중 터널 대청소 지하철 5∼8호선 모든 역과 승강장, 터널에서 11일 '심야 대청소'를 한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이날 열차 운행이 끝난 후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157개 모든 역 승강장 선로 구간과 일부 터널 구간에서 물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11 09:05
현대미포 직원·협력사 짜고 자재 29억 원어치 빼돌려 현대중공업그룹 현대미포조선 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 3명이 자재 납품비리로 구속됐다. 울산지검은 최근 미포조선 현장 관리자급 직원 2명과 전기 기자재를 납품하는 1차 협력업체 대표 A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5.09.11 08:39
경찰, '운동기기 렌털 사기' 업체 대표 구속 서울 구로경찰서는 운동기기를 할부금 대납 방식으로 무료 렌털해주겠다며 1만여 명을 모집하고 계약을 어긴 이영재 한일월드 회장을 구속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해 5월부터 이벤트를 연다며 한 대에 950만 원 하는 음파진동 운동기기를 4년간 무료 체험할 수 있다고 광고해 가입자를 모집하고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