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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가 '와르르'…물에 잠긴 日 '처참' 18호 태풍 '아타우'가 지나가면서 일본 동남부 간토 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쇼핑센터가 통째로 고립되는가 하면 제방이 터지고 곳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5.09.10 20:43
[카드뉴스] 애플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가장 카리스마 있는 CEO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성공작이든, 실패작이든 그의 재임 시기 애플이 발표한 제품에는 모두 잡스의 색깔이 강하게 반영돼 있었습니다. SBS 2015.09.10 18:21
中, IS의 중국인 인질납치 주장에 "폭력행위 반대" 중국 정부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중국인 인질을 잡고 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무고한 시민에 대한 폭력행… SBS 2015.09.10 18:13
일본정부 "해외 피폭자에 의료비 전액 지급" 공식 발표 일본 정부가 외국에 사는 원폭 피해자에 대해서도 일본에 사는 피해자와 마찬가지로 의료비 전액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오자키 야스히사 후생노… SBS 2015.09.10 17:53
'산성 테러 당했지만 당당하게' 인도 10대 여성, 화장법 강의 경쾌한 음악과 함께 한 여성이 손을 흔들며 화면에 등장한다. 레슈마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 여성은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립스틱을 칠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겠다며 먼저 칫솔로 입술을 깨끗이 한 뒤 립밤으로 입술을 건조하지 않게 하고서 립스틱과 같은 색으로 입술선을 그리라고 조언한다. 연합 2015.09.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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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큰 비 내린 日…곳곳 침수 범람 제18호 태풍 아타우와 가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일본 간토 지방에는 사흘째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침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곳곳에서 고립된 주민을 구하기 위한 구조작업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9.10 17:44
맥도날드 " "10년 내 북미에서는 방사란만 사용" 맥도날드가 닭장에 갇혀 자란 암탉이 낳은 달걀 사용을 점차 줄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는 10년 안으로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1만 6천 개 매장에서는 닭장에서 키운 닭 대신 풀어서 키운 닭이 낳은 방사란만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17:29
김영남 북 최고인민회의 의장 "일본과 관계 개선 희망"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 주재 교도통신 기자와 만나 일본과 관계가 개선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양국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다른 부문에서도 가까워져야 한다며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우리는 일본 이슈에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17:29
중국 "애플, 소득신고액 줄여 거액 세금 탈루" 애플이 중국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줄여 신고함으로써 약 4억 5천20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835억 원의 세금을 탈루했다고 중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17:28
중국 "애플, 소득신고액 줄여 거액 세금 탈루" 애플이 중국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줄여 신고함으로써 약 4억5천200만 위안의 세금을 탈루했다고 중국 정부가 밝혔다. 중국 재정부는 9일 국유기업과 외자기업 등 78개사와 25개 회계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2014년도 회계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고서 형식으로 발표했다. 연합 2015.09.10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