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도굴 잡겠다더니"…강 근처 컨테이너박스 놨다고 '입건' 경기 경찰이 문화재 사범 특별단속을 벌인 지 한달이 넘었지만, 제대로된 성과는 내지 못해 '변죽만 울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9.10 09:03
"우리 아빠 구의원이야"…술집 난동 '철부지' 20대 주점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우리 아빠가 구의원"이라며 업주와 경찰관을 때리고 욕한 20대 여성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0 09:02
올해 전문대 '유턴입학생' 1천379명…3년 만에 25%↑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학에 다시 들어가는 '유턴입학생'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4년제 대학 졸업생 가운데 전문대에 입학한 학생은 5천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10 08:54
스타벅스에선 고구마도 '금구마'?…또 고가 논란 세계적 커피기업 스타벅스 코리아가 '건강식'을 주제로 출시한 곡물 간식 시리즈가 시중 원가보다 최대 2∼10배 높은 가격을 고수해 소비자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0 08:51
현직 경찰간부 음주운전하다 단속 경찰에 적발 현직 경찰간부가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단속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기도 A경찰서 소속 B경정은 지난달 30일 오전 1시께 서울시 동대문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연합 2015.09.10 08:48
정청래 "경찰청, 3년연속 내부범죄 발생률 1위" 경찰청이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공무원범죄 발생기관 1위의 불명예를 안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10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의 전체 범죄발생 건수는 9천361건으로, 전년보다 5%가량 줄었다. 연합 2015.09.10 08:41
"우리 국민 외국 수감자 6월 말 현재 1,336명" 외국에 거주하는 교민이나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법규 위반으로 외국에서 수감 중인 우리 국민도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오늘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6월 30일 현재 국외 수형시설에 수감된 우리 국민은 1,3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9.10 08:38
내년에 교사 300명 해외파견…다자녀 대학생 장학금 확대 내년에 교사들이 외국에서 교육할 기회가 대폭 늘어납니다. 교육부는 2016년도 예산안을 올해 53조 3천538억원보다 2조 3천761억원 증액한 55조 7천29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08:17
법원 "검찰 내부규정 근거로 수사기록 비공개는 위법" 검찰이 내부 규정을 근거로 수사내용을 공개해달라는 정보공개 요청을 거부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수원지법 제3행정부는 검찰이 사건기록에 대한 열람 및 등사를 불허한 처분은 부당하다며 정보공개거부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한 A씨에 대해 일부 승소 판결하고 개인정보 등을 제외한 모든 기록을 공개할 것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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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양 전 회장 15시간 조사…특혜 의혹 추궁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이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정 전 회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 집권 당시 실세들에게 특혜를 줬단 의혹에 대해서 집중 추궁했습니다. SBS 2015.09.10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