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도주' 성범죄자 1주일 만에 잡혀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45살 A씨를 1주일 만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부천시 소사구의 한 여관 입구에 전자발찌 송·수신기를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17:11
돌고래호 선체 인양 작업 착수…수색 진전 없어 제주 추자도 앞바다에서 전복된 낚시 어선 돌고래 호 선체가 오늘 인양됩니다. 제주 해양경비안전본부는 돌고래 호를 인양하기 위한 크레인 바지선이 오늘 오후 4시쯤 돌고래 호가 뒤집힌 채 결박된 추자도 청도 해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16:58
'시민보안관' 행세하며 금품갈취…관급공사 브로커 구속 경쟁 관계에 있는 업체의 관급공사 계약을 방해하려고 이른바 '시민 보안관'을 자처하면서 허위 민원을 제기하거나, 고발장 취하를 빙자해 금품을 갈취한 브로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9.09 16:56
'전자발찌 끊고 도주' 성범죄자 1주일 만에 잡혀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달아난 40대 성범죄 전력자가 1주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9일 성범죄 전력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16:42
"사측 사무실서 장시간 머물며 욕설…업무방해 안 돼" 근로자들의 요구 사항을 회사에 전달하기 위해 노조원들이 장시간 사측 사무실에 머물며 욕설한 행위는 업무방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09 16:21
"무늬만 교장공모제…공모교장 96%가 교장자격증 보유" 유능한 인재에게 교장직을 개방해 학교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던 '교장공모제'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은 교육부로부터 최근 3년간 교장공모제 현황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2012년 이후 공모 교장의 96.4%가 교장 자격증 소지자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5.09.09 16:13
춘천 후평공단 화재 13억 원 피해…용접반장 금고형 용접 작업 중 튄 불꽃이 스티로폼에 옮아 붙어 13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강원 춘천 후평공단 공장 화재와 관련, 업무상 실화 혐의로 기소된 당시 용접 반장에게 법원이 금고형을 선고했다. 연합 2015.09.09 16:11
'대당 1천만 원' 고가 자전거만 훔친 30대 구속 대전 서부경찰서는 자전거 대리점에서 고가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2시 50분 대전 서구 영업이 끝난 자전거 대리점에 들어가 총 2천만 원 상당의 자전거 2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15:59
검찰, 알선수재 혐의 前대전국세청장 구속기소 의정부지검 형사5부는 소개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사업가 57살 황 모 씨에게 민원을 해결해 줄 공무원을 소개해주겠다며 3차례에 걸쳐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15:57
예비군 1명당 1만 원 쓰고 훈련…"개선 vs 감내해야" " 합당하게 처우 개선해라"(다음 아이디 '차칸오발탄'), "분단국가에서 나고 자랐으니 어느 정도는 감수하며 살아야지요"(네이버 아이디 'kkc9****') 예비군 한 명이 훈련을 받을 때 교통비와 식비 등으로 평균 2만 원 이상 지출하지만 군에서 받는 보상비는 1만2천 원에 불과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9.09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