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블로그] "용기가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양 팔 없는 파일럿의 열정 긴장한 표정으로 한 여성이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세계 최초 양팔 없는 비행기 조종사 제시카 콕스입니다. 제시카는 사고로 팔을 잃은 게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었습니다. SBS 2015.09.09 15:54
일본 닛케이 1,343 포인트 급상승…21년 만에 최대 폭등 일본 증시가 21년 만에 최대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 225지수는 어제보다 1,343.43포인트, 7.71% 폭등한 18,770.51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5.09.09 15:47
38노스 "영변 핵시설 활동 활발해져…플루토늄 생산 의심" 북한 영변 핵시설에서 활발한 활동이 포착돼 플루토늄 생산 가능성이 의심된다고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가 밝혔습니다. 38노스는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SBS 2015.09.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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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홍수로 불어난 물에 갇힌 中 남성…'극적 구출' 지난 6일, 계속되는 비로 홍수가 발생한 중국 구이저우성에 한 남성이 거센 물살에 갇혀버렸습니다. 이 남성을 발견한 주민들은 구조대원들과 함께 그를 구하기 위해 모두 몰려들고, 사람들은 긴 밧줄에 구명조끼와 구명튜브를 연결해 남성에게 내려 보냈습니다. SBS 2015.09.09 15:22
UNHCR "내년까지 지중해 루트 유럽행 난민 85만 명" 올해와 내년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가는 난민이 85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긴급모금을 위한 성명에서 지중해를 통해 유럽으로 건너가는 난민이 올해 약 40만 명, 내년에 최소 45만 명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SBS 2015.09.09 15:19
태국 경찰 "방콕테러 용의자, 폭탄 전달 자백" 20명의 희생자를 낸 방콕 폭탄 테러 사건을 수사 중인 태국 경찰은 핵심 용의자 가운데 1명이 폭탄 전달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폭탄 테러 현장인 에라완 사원과 후아람퐁 기차역에서 핵심 용의자인 유수푸 미에라일리와 함께 현장 검증을 실시하고 나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5.09.09 14:58
[월드리포트] 누가 진짜 난민인가? 지금 중동, 아프리카를 떠나 유럽으로 몰려 오는 사람들을 통틀어 난민이라고 부른다. 유럽 각국은 이들이 입국하면 신원을 확인하고 난민 심사를 한다. SBS 2015.09.09 14:41
中 반부패 드라이브 가속…동료 비리 눈감아줘도 징계 중국 허난성의 한 고위공무원이 간부직원들의 비리를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직위 해제됐다. 직접 비리에 연루되지 않았는데도 감독소홀의 책임만을 물어 인사조치를 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중국 관가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합 2015.09.09 14:08
"너무 비싸다" 여론에 中관광지 입장료 인상 취소 중국 유명 관광지 입장료 인상에 대한 비판여론이 커지면서 관련 당국이 불법 인상시 관광지 등급을 강등하겠다고 하자 관광지들이 급하게 요금인상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14:05
호주, 난민 1만2천 명 추가수용…시리아로 IS공습도 확대 호주 정부가 난민 1만 2천 명을 추가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오늘 수도 캔버라에서 "시리아와 이라크 사태로 인한 난민 1만 2천 명을 호주에 재정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9.09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