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아파트서 불…주민 30명 대피 어제 오후 5시쯤 경기도 김포시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가전제품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SBS 2015.09.09 09:02
법원 "옆에서 주먹쥐고 눈 부릅떠도 모욕죄" 누군가의 옆에 서서 주먹을 쥐고 노려보기만 해도 모욕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모욕 혐의로 1심에서 벌금 30만 원형을 선고받은 75살 김 모 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9.09 09:01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절반이 대학구조개혁평가서 A등급 교육부가 지난달 말 발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서 서울 소재 4년제 일반대학의 절반 정도가 최상위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오늘 교육부로부터 '대학구조개혁평가 지역별 등급 분포와 모집정원'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A등급에 선정된 일반대 34개교 가운데 서울 지역 대학이 16개교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08:42
"화단 망치려 한다" 말다툼 중 아파트 이웃 살해한 50대 아파트 앞 화단을 둘러싸고 말다툼을 벌이다 상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말다툼을 하던 70대 이웃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56살 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09 08:26
경찰 지구대서 바지벗고 난동 부린 외국인 남성 검거 청주 상당경찰서는 술에 취해 지구대에서 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20대 외국인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오전 0시 15분 상당구 분평지구대에서 만취 상태로 경찰과 승강이를 벌이다가 바지를 벗은 채 성행위를 하는 시늉을 하고 손가락 욕설을 하는 등 약 20분간 소동을 피웠습니다. SBS 2015.09.09 08:13
김포 아파트서 불…주민 30명 대피 경기도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20분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09.09 08:06
"수백만 원 명품 핸드백인데…가죽 AS도 안돼" 정 모씨는 2년 전 생일에 남편과 두 딸로부터 450만 원 상당의 유명 해외 브랜드의 명품 핸드백을 선물받았습니다. 하지만 2년 넘게 사용하자 핸드백 가죽 곳곳에 주름과 스크레치가 생겼습니다. SBS 2015.09.09 08:04
'11년 전 살인'…죄책감에 자수한 40대 징역 12년 살인을 한 뒤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사건 발생 11년 만에 자수한 4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우 모씨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징역 12년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09 07:58
원폭 치료비 소송 승소 이홍현 씨 "늦었지만 다행" "일본이 그동안 재외 피폭자를 차별해 억울했는데, 늦은 감이 있지만 승소해 다행입니다" 한국에 사는 원폭 피해자에게도 일본 정부가 치료비를 전액 지급해야 한다는 일본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아낸 이홍현 씨는 이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07:56
대법, 대학 후배 성추행 혐의 기소된 판사 사표 수리 대법원은 어제 오전 열린 법원 감사위원회 결과 에 따라 여자 대학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 모 판사의 사직서를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