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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日 총리 3년 더…경쟁자 출마 원천 봉쇄 아베 일본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총리 연임이 3년 더 가능해졌습니다. 경쟁자의 출마 자체를 원천 봉쇄한 결과입니다. SBS 2015.09.08 12:30
"미국 여대생 녹스 무죄선고는 수사 결함 때문" 2007년 이탈리아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룸메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여대생 어맨다 녹스가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검찰 수사에 '중대한 결함'이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8 12:10
난민 유입의 그늘…영국서 이슬람 증오범죄 급증 사상 초유의 난민 위기로 유럽 각국이 대책 마련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영국 런던에서 무슬림에 대한 증오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에서 지난 7월까지 1년간 사이버폭력과 폭행을 비롯한 이슬람 증오 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0% 증가한 816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8 11:40
힐러리, 개인 이메일 사용 "허가된 일…사과 필요없다" 장관 재임 시절 개인 이메일과 서버 사용으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허가된 일"이었다며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11:36
덴마크, 레바논 신문에 "난민 환영 안 해" 광고 유럽 각국이 시리아 난민 수용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덴마크 정부가 난민을 환영하지 않고, 특별 혜택도 주지 않는다는 내용의 광고를 시리아 난민이 많은 레바논의 일간지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9.08 11:25
中남자, 6층서 떨어진 뒤 200m 질주…스트레스 반응 추정 중국 중부 후베이성의 우창에서 한 남자가 6층 건물에서 추락한 뒤 200m를 달려가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남자는 지난 6일 오후 3시쯤 자신이 근무하던 건물 6층에서 떨어진 뒤 200m가량을 질주했다고 중국 우한만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5.09.08 11:18
EU, 난민 수용 국가에 난민 1인당 800만 원 지급 유럽연합이 회원국에 난민 16만 명을 분산 배치하는 데 모두 10억 유로, 우리 돈 1조 3천48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습니다. SBS 2015.09.08 11:09
[취재파일] 하늘색까지 관리하는 나라 중국 중국 전승절을 꼭 열흘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일행을 처음 맞이한 것은 악명 높은 베이징의 스모그가 아니라,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교통 체증도 보기 힘들었습니다. SBS 2015.09.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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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 '짝퉁' 제조국?…루브르 피라미드까지 복제 중국이 전 세계의 유명한 관광지와 건축물까지 그대로 베껴서 비난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는 또 루브르 박물관의 상징인 '유리 피라미드' 짝퉁이 만들어져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5.09.08 11:05
일본 2분기 경제성장률 연율 -1.2%…3분기만에 감소세 일본의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수정치가 -0.3%로 집계됐다고 일본 내각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일본의 성장률은 지난해 3분기 이후 3분기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SBS 2015.09.08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