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왜 시끄럽게 해" 행인 흉기로 찌른 중국동포 경기 수원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집 앞에서 시끄럽게 했다며 행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중국동포 3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자신의 집 앞 거리에서 55살 박 모 씨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7 14:28
홍준표 "공무원 골프대회 성대히 잘 치렀다" 도민 정서를 거스른다는 논란 속에서도 지난 5일 공무원 골프대회를 강행한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골프대회를 성대히 잘 치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7 14:17
"나 허수아비…참새만 쫓는 게 아녀유∼" 벼 이삭이 무거워지고 들판이 누렇게 변해가면서 아산 들녘 허수아비들이 수확기를 앞두고 한 몫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헐렁한 줄무늬 셔츠에 청바지, 립스틱 짙게 바르고 윙크하는 여자 등 패션감각을 제각기 뽐내며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논밭에 서 있는 50여 개 허수아비들이 주인공입니다. SBS 2015.09.07 14:17
한국도 난민신청 급증하는데 난민 인정률은 4.2% 불과 세 살배기 꼬마 '아일란'의 죽음을 계기로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시리아 난민 실태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우리나라의 난민 현황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09.07 14:16
국민 2명 중 1명 "노후 준비 제대로 못했어요"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노후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 준비가 미흡한 주된 원인으로는 자녀에게 들어가는 과도한 교육비와 결혼비용이 꼽혔습니다. SBS 2015.09.07 14:15
행자부, 지방공기업에 '연내 임금피크제 도입' 독려 정부가 전국 모든 지방공기업에 연내 임금피크제 도입을 마치라고 독려했다. 행정자치부는 7일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에서 임금피크제 도입에 관한 지방공기업 사장단 긴급회의를 열었다. 연합 2015.09.07 14:09
'돌고래호' 안 타고도 "잘 가고 있다" 거짓말…구조 혼란 키워 제주 추자도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 사고의 해경 초동조치가 늦어진데는 승선원 명부에 이름은 올랐지만 실제 탑승은 하지 않았던 한 낚시꾼의 거짓말이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07 14:08
안산검찰 무고·위증사범 54명 적발…3명 구속기소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1부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무고, 위증, 범인도피 사범 집중 단속을 벌여 54명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은 평소 알고 지내던 언니의 동거남과 성관계를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로 A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기소 또는 기소중지했다. 연합 2015.09.07 14:06
문화재전승비로 사고 처리하고, 가족행사 계산하고 무형문화재 계승 명목으로 지급된 '전승지원금'이 교통사고 비용으로 쓰이거나, 가족송년모임 비용으로 지불되는 등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지원에 대한 관리·감독에 허점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07 14:05
김재원 의원 "국내 대리모·대리부 알선 사이트 증가" 우리나라에도 대리모나 대리부를 연결해주는 불법 인터넷 사이트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군위·의성·청송)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한 '대리모·대리부' 불법 사이트는 90건이었습니다. SBS 2015.09.0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