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미 의회 핵합의안 표결보고 움직일 듯 이란 의회가 미국 의회의 핵합의안(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에 대한 표결 결과가 나온 뒤 자신들의 입장을 결정할 전망이다. 알리 라리자니 이란 의회 의장은 5일 이란 ISNA통신에 "메흐르(서양력으로 9월23일∼10월22일) 초에 의회 특별위원회가 JCPOA 검토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9.05 22:30
시리아 드루즈파, 성직자 테러에 정부군 보복사살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 주에서 정부군 6명이 이슬람교 소수 종파인 드루즈파 세력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을 인용해 전날 이 지역에서 차량폭탄 테러로 드루즈파의 주요 성직자인 셰이크 와히드 알발로스가 사망하자 보복 차원으로 공격한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 2015.09.05 22:29
독일·오스트리아, 헝가리서 난민 1만명 유입 예상 독일과 오스트리아 정부가 헝가리를 통해 오는 난민을 제한 없이 받아들이기로 함에 따라 최고 1만 명의 난민이 양국에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일 연방경찰은 하루 7천 명의 난민이 오스트리아를 거쳐 독일에 들어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5 22:28
프랑스, IS격퇴 위해 시리아 공습 검토…난민문제 해결 프랑스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를 격퇴하기 위해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난민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판단에서입니다. SBS 2015.09.05 22:28
"4년간 사우디 여성 46명 IS 가담…자녀와 동행도" 지난 4년간 사우디아라비아 여성 46명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가담했다고 현지 아랍어 일간 알하야트가 4일 보도했다. 만수르 알투르키 사우디 내무부 대변인은 이 신문에 "2011년부터 7월 현재 ISIS에 가담한 사우디 여성이 46명으로 집계됐다"며 "일부는 자녀와 동행해 시리아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연합 2015.09.0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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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피더니 환각 증세?…美 교묘한 마약 범죄 요즘 미국에서는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흡연이 급증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전자담배에 마약을 넣어 피우는 사례도 늘고 있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9.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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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연장에 네일까지…'여자력' 좇는 남자들 요즘 일본에서는 화장은 물론이고, 속눈썹과 손톱 정리까지 하는 젊은 남성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성의 아름다움을 뜻하는 '여자력'을 좇는 젊은 남성들이 늘어나는데는 문화적인 또 경제적인 배경이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9.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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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독일까지…" 난민에 골치아픈 유럽 쿠르디의 죽음 이후 지친 난민들의 저항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헝가리에서 머물고 있는 난민들이 걸어서라도 가겠다며 독일까지 도보행진을 시작하자, 독일 등 EU국가들은 난민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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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울린 '꼬마 난민', 고향 시리아에 잠들다 전세계를 울린 3살 꼬마 난민 쿠르디가 형 그리고 엄마와 함께 고향인 시리아 코바니에 묻혔습니다. 쿠르디의 죽음은 난민문제에 대해 경종을 울려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SBS 2015.09.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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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 봤다고 공개 재판…北 '몰카' 영상 미국영화를 봤다면서, 북한이 주민들을 모아놓고 공개 재판을 벌이는 모습이 영국 언론을 통해서 공개됐습니다. 북한에서 공개 재판은 자주 있는 일이지만, 이 모습 자체가 외부세계에 노출 되는 건 드문 일입니다. SBS 2015.09.05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