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슬로바키아, 난민열차 통로 개방 고려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헝가리와 독일 정부가 동의하면 헝가리에서 독일로 향하는 난민 열차의 통로를 개방하는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밀란 초바네크 체코 내무장관과 로베르트 칼리나크 슬로바키아 내무장관은 현지시간 오늘 체코 프라하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SBS 2015.09.04 23:24
난민들 헝가리 수용소 '탈출'…오스트리아로 도보행진 난민들이 헝가리 수용소 2곳에서 탈출하고 부다페스트 켈레티 역에 있던 난민들은 오스트리아로 도보행진을 시작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서도 아프가니스탄 난민 1천여 명이 본토로 가는 페리선에 타려다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SBS 2015.09.04 23:11
꼬마 난민 주검으로 돌아와 묻힌 고향땅 시리아 코바니 파도에 밀려 터키 해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살배기 난민 꼬마 아일란 쿠르디가 4일 고향인 시리아의 코바니로 돌아왔다. 코바니를 떠나 유럽행을 시도하다 바닷속에 빠져 익사하고 나서 주검으로 고향에 복귀한 것이다. 연합 2015.09.04 23:10
日자민당, 中열병식 참석 반기문 총장에 항의문 전달키로 일본 집권 자민당은 중국의 항일 전승절 행사에 참석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항의문을 보낼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자민당은 오늘 당 본부에서 외교·경제 협력 본부와 외교부회 합동 회의를 열어 이런 방침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5.09.04 23:07
IOC, 난민 지원 기금 200만 달러 조성하기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 달러, 우리 돈 약 23억 7천여만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SBS 2015.09.04 22:38
꼬마 난민 죽음에 EU도 난민수용 확대·밀입국 단속 강화 가닥 세살배기 시리아 꼬마 난민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유럽연합에 획기적인 난민 대책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EU는 난민 수용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난민 밀입국 조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9.04 21:23
이집트 텔레콤 재벌, 伊·그리스 섬에 난민 국가 건설 제안 이집트의 오라스콤 텔레콤 회장이 수십만 명의 지중해 난민들을 수용해 그들만의 국가를 건설할 수 있도록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섬을 사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4 21:22
계속되는 IS의 고대유적 파괴…팔미라 탑무덤 폭파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시리아 팔미라 고대유적지에서 이번에는 탑무덤을 폭파했습니다. 마문 압둘카림 시리아 문화재청장은 팔미라 유적의 고대 탑무덤 3기가 IS 손에 파괴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04 21:22
동영상 기사
'만리방화벽' 쌓는 中…인터넷 상주하며 감시 중국의 강력한 인터넷 통제 시스템을 '만리방화벽'이라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검열기관과 공안부까지 나서서 인터넷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4 20:52
동영상 기사
"독일 가겠다" 열차 타는 난민들…유럽 고민 시리아 등 중동 난민들은 일단 터키 국경을 넘어서 에개 해로 들어가 보트를 타고 그리스로 넘어갑니다. 대륙에 발을 디딘 난민들은 기차를 타거나 걸어서 마케도니아와 세르비아를 거쳐서 '유럽 국경 자유 통과'가 적용되는 헝가리에 어떻게든 진입합니다. SBS 2015.09.04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