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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대 하위 등급 '반발'…학생총회 개최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강원대학교의 학생들이 대학 혁신을 요구하며 단체 행동에 들어갔습니다. 강원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재학생 1,600여 명이 참석한 학생총회를 열고 "하위 등급은 대학 측의 부실 대응에 따른 결과"라며 중장기 대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SBS 2015.09.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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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먹으면 간암 낫는다"…한의사 사칭 한의사 행세를 하며 암 환자 등을 상대로 1억4천만 원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간암 말기 환자에게 "청양고추를 먹으라"고 하는 등 엉터리 처방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03 17:17
고용장관 "비정규직 사용기간 2년→4년으로 늘려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비정규직 사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늘려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한진중공업을 방문해 가진 간담회에서 35세 이상 비정규직 근로자가 원하면 2년을 연장할 수 있게 하고, 4년을 근무해도 정규직 전환이 안 되면 이직수당 10%를 더 받도록 해 비정규직 사용에 대한 비용 부담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03 17:01
파킨슨병 아내 '27년 수발' 지쳐 살해…70대 남편 집유 파킨슨병을 앓는 아내를 약 27년 동안 수발하다가 지쳐 둔기로 살해한 70대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게 이 같은 형을 내렸습니다. SBS 2015.09.03 16:52
세월호 집회자 재판에 남의 도장 찍은 진술서 낸 경찰 경찰이 세월호 추모집회 참가자에 대한 구속·재판 과정에서 제출한 진술서에 도장이 잘못 찍힌 사실이 드러나 '대필 진술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9.03 16:50
벌집 건드려 119에 신고한 60대 숨진 채 발견 벌에 쏘였다며 119에 신고했던 60대 여성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야산에서 A씨가 벌에 쏘였다고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03 16:49
여성단체, 법원에 '렛미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여성단체들이 tvN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렛미인'의 방송 중단을 위해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냅니다. 한국여성민우회, 서울YWCA, 언니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 등은 4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03 16:43
'판사가 피고인' 역할 바꾼 모의재판 인천서 열린다 판사가 피고인이 되고 시민들이 재판을 진행하는 '역할 바꾼 국민참여재판'이 처음으로 인천에서 열립니다. 인천지법은 오는 14일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형사모의법정에서 '교사 체벌, 어디까지 허용되는가'라는 주제로 모의 국민참여재판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3 16:35
경기도, 4일 국회 방문…국비 9천억 확보 협조 요청 경기도는 내년도 주요 사업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고자 내일 국회를 방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희겸 행정2부지사가 국회를 방문,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지방하천정비사업 1천918억원, 하남선 복선전철 1천324억원 등 총 23개 사업 9천329억원의 예산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03 16:34
편의점서 10대 여자 알바생 가슴 친 회사원 벌금형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편의점에서 1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이모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연합 2015.09.03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