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음, 인터넷 익스플로러11서 작동 오류 포털사이트 '다음'과 '싸이월드', SK텔레콤의 고객서비스 사이트인 'T월드' 등이 마이크로소프트인 '윈도10'에서 인터넷브라우저인 인터넷익스플로러11로 접속할 때 작동 오류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9.03 12:02
현직 소방관 음주운전 중 도로서 잠들었다가 덜미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현직 소방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3시 30분쯤 경기 화성에서 안산 대부도까지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3 11:52
대법원, 상고심 진행단계-전합 판결 공개 대법원이 그동안 비공개했던 전원합의체 회부여부와 상고심 진행내역을 내일부터 공개합니다. 대법원은 소송당사자가 사건검색을 통해 주심대법관 검토 단계, 전원합의체 회부 여부 등 상고심 진행단계를 검색 가능하도록 전산망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3 11:48
"아들 찾아달라 112신고 했는데…1시간 만에 주검으로" "집을 뛰쳐나간 아들을 찾아달라고 112 신고했을 뿐인데, 1시간도 안 되어 아들은 경찰의 제압 과정에서 주검이 돼 돌아왔습니다." 강원 동해에서 맨발로 집을 뛰쳐나간 40대가 경찰에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의식을 잃고 쓰려져 숨진 사건과 관련, 해당 유족들이 인권 유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9.03 11:47
마약 투약사실 숨기려 가족 소변 냈다가 들통 검찰이 마약 매수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성에게 소변을 몰래 건네 증거를 조작하도록 도운 혐의로 가족 3명을 기소했습니다. 재판 중인 이 남성에게는 증거를 조작한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SBS 2015.09.03 11:47
제부도·국화도 여름파출소 운영 종료…민원해결 703건 경기지방경찰청은 여름 휴가철 화성 제부도와 국화도에 여름파출소를 운영한 결과 형사범 5명을 검거하고, 703건의 민원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3 11:41
'부탄가스 중학생' 범행후 과도, 휘발유 훔쳐 자신이 다니던 중학교의 빈 교실에서 부탄가스를 폭발시킨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15살 이 모 군이 범행 후 과도와 휘발유를 훔쳐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03 11:39
공무원 범죄 실형률 20%…절도강도보다 낮아 공무원범죄의 실형률이 20.4%로 절도강도죄 등 다른 범죄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실에 따르면 공무원범죄는 횡령배임죄, 성범죄, 절도강도죄, 살인죄 중 1심 실형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9.03 11:38
'부탄가스 중학생' 범행후 과도도 품고 있었다 예전에 다니던 중학교의 빈 교실에서 부탄가스를 폭발시킨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이모군이 범행 후 과도를 훔쳐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03 11:37
'부탄가스 중학생' 영장실질심사…오후 발부여부 결정 자신이 다녔던 중학교에서 '부탄가스 테러'를 벌인 중학생 15살 이 모 군이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서울남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3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