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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서명운동 5천 명 돌파 세종시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해 서명운동을 실시한 지 열흘 만에 5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참여 인원이 계속 증… SBS 2015.09.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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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터뜨린 중학생 검거…"6월에도 방화 시도" 어제 중학교 교실에서 부탄가스통을 터뜨린 중3 학생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건이 아니더라도 다른 학교에 불을 내기 위해 휘발유와 폭죽을 가지고 다녔고, 또 학교 화장실 쓰레기통에 불을 내려 한 적도 있는 만큼 재범 우려가 있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SBS 2015.09.02 17:17
'배우자 부적절 취업' 안전처 1급, 정직 3개월 중징계 배우자의 부적절한 취업 의혹이 제기돼 직위 해제된 국민안전처 1급 간부에게 중징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는 방기성 전 안전정책실장에게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SBS 2015.09.02 17:16
두 달 전에도 사고 '부탄가스 중학생'…범행 막을 수 없었나 예전에 다니던 중학교에서 부탄가스를 터뜨린 중학생이 범행 두 달 전에는 학교 화장실에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사실이 드러나 학교 측의 사후 대응이 적절했는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9.02 17:03
'나이롱계' 꾸려 보험사기…'삐었다'며 병원 51곳 입원 보험금을 노리고 병원을 돌아다니며 장기입원으로 보험금을 챙긴 환자들과, 환자들에게 장기입원과 반복입원을 권유한 병원장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9.02 17:02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허위사실 유포 언론사 배상해야"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성남시가 관련 행사를 공동주최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언론사가 성남시에 명예훼손 대가로 1천5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5.09.02 16:54
빈 병 보증금 2.5배로 인상…"환영" vs "술값 오르나" 내년 1월부터 빈병 보증금을 소주 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 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인상한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02 16:36
후견인 행세하며 장애여성에게 몹쓸 짓한 50대 징역 5년 청각장애인 여성의 후견인 행세를 하면서 이 여성을 수년간 추행하고 간음한 강원 강릉지역의 농협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장애인 여성을 추행·간음한 혐의로 기소된 K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02 16:21
역사교사 2천255명, 한국사 국정화 반대 선언 역사 교사들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소속 교사 2천255명은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가 공언한 하나의 역사해석을 학생들에게 주입하는 결과를 가져올 국정 교과서는 역사교육의 본질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02 16:19
인터넷 유해사이트 1위는 '불법 도박'…갈수록 기승 정부 당국에 적발된 인터넷 불법 정보 사이트의 절반은 도박 사이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접속이 차단된 불법유해정보 사이트는 총 27만 3천 개로 이 가운데 도박 관련 사이트가 전체의 46%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9.02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