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EEZ 경비'…3천 톤 경비함 연내 취역 서해 배타적경제수역 경비 강화를 위해 3천 톤 급의 경비함정이 연내에 취역합니다.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EEZ 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안에 3천 톤 급의 경비함정 '태평양 13호'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14:02
"해경안전본부 함정 20% 내구연한 초과…관리도 소홀" 국민안전처가 내구연한이 지난 해경안전본부 함정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유대운 의원은 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보유한 함정 305척 가운데 62척이 내구연한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14:02
경찰 신속 초동대처·협상력이 초등생 인질 참극 막았다 경찰의 신속한 초동대처와 전문가를 동원한 끈질긴 대화와 설득이 인질극의 참변을 막았습니다. 아파트 현장 주변에서 인질극을 지켜보던 주민들도 인질로 잡혀있던 초등생이 구출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SBS 2015.09.01 13:51
"훈육이냐, 학대냐" 논란…30대 체벌교사 징역형 훈육을 이유로 학생을 체벌한 고교 교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 2단독 안종화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모 고교 교사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13:51
버스서 미성년자 성추행 20대 국민참여재판서 선고유예 만취상태로 버스에서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20대에게 국민참여재판에서 선고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12부는 지난달 31일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아동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에 선고유예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13:50
"제대로 안 찍혀서"…여자화장실서 몰카 찍은 대학생 선고유예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를 찍은 대학생이 사진이 제대로 찍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항소심에서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4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권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13:50
직장동료 스토킹하다 집에 몰카 설치 20대男 집유 여성 직장 동료를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하고 스토킹을 하다 집에 침입해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일상생활을 훔쳐본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9.01 13:18
"장기파열 고통에서도…" 순직 해경 영결식 눈물바다 지난달 응급출동하다 선박끼리 부딪치는 사고로 순직한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소속 고 오진석 경감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인천해경 함정전용부두에서 열렸습… SBS 2015.09.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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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어민 '뿔났다'…여의도 앞 선상시위 한강 하류의 어민들이 녹조와 끈벌레 발생 등 한강 생태계 변화에 따른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의정부지국에서 송호금 기자입니다. 네, 어민들은 지난달 30일 어선을 동원한 선상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5.09.01 12:55
'대금받고 잠적' 예비부부 울린 예물업체 사장 쇠고랑 수억 원대의 예물용 시계와 보석 대금을 받은 뒤 잠적했던 유명 예물업체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예비부부들을 상대로 고가의 예물 시계 등을 저렴하게 구매해 주겠다고 속여 억대의 돈을 챙겨 달아난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01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