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 낚시어선 2척, 13명 구조…해경-민간 협력 빛나 전남 진도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낚시어선 2척이 해경과 민간해양구조대에 구조됐다. 1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5분께 진도군 임회면 각거도 남쪽 0.6km 해상에서 진도선적 4.99t 낚시어선 A호가 기관고장으로 엔진이 멈췄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연합 2015.09.01 11:41
전 직장서 기름 훔친 택배기사 덜미 전북 군산경찰서는 1일 자신이 일했던 회사에 들어가 경유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는 지난 6월23일 오전 1시20분께 군산시 소룡동 한 운수업체 기름탱크에서 경유를 훔치는 등 이날부터 한 달간 3차례 경유 500ℓ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01 11:36
일본 오사카에서 선보이는 고려청자의 진수 지난 40년간 우리나라 해역에서 발굴된 고려청자 217점이 일본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에 특별 전시됩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광복 70주년과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과 함께 오는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국제교류전 '신발견 고려청자-한국 수중문화재 발굴 성과'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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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여성·취객만 노려서…'잔인한 퍽치기' 기승 인적이 뜸한 한밤중에 행인을 무차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가는 이른바 '퍽치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성과 취객이 주로 범죄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9.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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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갈 데까지 간 '몰카'…수업 중 여교사 촬영 파문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이렇게까지 심각하게 대책을 고민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 고등학생이 수업시간에 여교사들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9.01 11:16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발표에 '갑론을박' "대학은 말 그대로 큰 학문을 하는 곳인데 지금은 사회 나가기 전의 도피처 역할을 하는 곳으로 전락했다." (네이버 아이디 'rnjs****')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5.09.01 11:13
대포통장 넘기고 보이스피싱 피해금 가로챈 40대 구속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대포통장을 유통하고 통장에 입금된 보이스피싱 피해액을 빼돌린 혐의로 송 모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송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을 통해 타인 명의의 체크카드와 통장 10여 개를 산 뒤 이를 보이스피싱 조직에 팔아넘기고 계좌에 입금된 보이스피싱 피해액 1천여만 원을 10여 차례에 걸쳐 무단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1 10:51
제과업체 회장 조카, 빌린 사업자금 7억 떼먹어 기소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는 유명 제과업체 회장의 친조카라는 점을 내세워 수억대의 사업자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40살 윤 모 씨를 기소했습니다. SBS 2015.09.01 10:50
'취업 전쟁의 그늘'…청년 13명 다단계 취업 사기에 2억 빚 취업을 미끼로 청년 구직자들을 꼬드겨 대부회사에서 수억원을 대출받게 한 뒤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를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9.01 10:47
"학부모 81% 가정통신문·문자메시지 촌지근절에 도움" 가정통신문과 문자메시지 안내만으로도 불법 찬조금과 촌지 근절에 효과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부산교육청이 최근 부산시내 초·중·고교 학부모 3천4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1.1%가 이같이 답했다. 연합 2015.09.01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