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고봉 매킨리 이름 '드날리'로 바꾼다 해발 6천194m로 북미 대륙 최고봉이자 알래스카를 동서로 가르는 알래스카 산맥의 주봉인 매킨리 산의 명칭이 '드날리'로 공식으로 변경됐습니다. SBS 2015.08.3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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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석유회사 숙소 큰 불…한국인 모두 무사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국영 석유회사 직원 숙소에서 현지 시간 어제 새벽 큰 불이 나 11명이 숨지고 200명 넘게 다쳤습니다. 불이 난 숙소엔 한국인도 80명 정도 살고 있었는데, 다행히 모두 무사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8.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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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수 없다" 美 금리 '9월 인상설' 재부상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회의가 이제 2주 정도 남은 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설이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 침체로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 시점을 올해 말로 늦출 거란 전망을 부인하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SBS 2015.08.31 07:19
中열병식 D-3…중국 신무기·정상 외교戰 세계로 생중계 앞으로 사흘 뒤인 9월 3일 오전 10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11시) 정각. 중국 수도 베이징 광장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올라가며 중국의 항일승리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열병식이 막을 올린다. SBS 2015.08.3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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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법안 반대" 日 민심 싸늘…12만 명 국회 포위 어제 일본 도쿄 국회 의사당 앞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만 명이 국회 앞 왕복 10차선 도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SBS 2015.08.31 07:09
IS, 2천년된 시리아 팔미라 고대 신전 또 폭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시리아 고대 유적지 팔미라의 유명 신전을 또 폭파했다고 팔미라코디네이션 등 문화재 보호단체들이 30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3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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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석유회사 숙소 대형 화재…11명 숨져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국영 석유회사 직원 숙소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큰 불이 나 11명이 숨지고 200명 넘게 다쳤습니다. 불이 난 숙소에는 한국인이 80명 정도 살고 있었는데, 모두 무사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8.3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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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수 없다"…9월 금리인상설 재부상 미국의 9월 금리인상설이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 침체로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 시점을 늦출 거란 최근의 전망을 뒤집은 겁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미국의 경제 지표와 중국 경제 상황이 금리 인상 시점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걸로 보입니다. SBS 2015.08.31 06:15
중국 경제 성장세 유지하려면 '좀비 공장' 퇴출해야 중국 경제가 성장세를 유지하려면 좀비 공장을 퇴출해야 한다고 뉴욕타임스가 30일 지적했다. 좀비 공장은 제품을 판매해 수익을 남길 수 없는데도 정부나 은행의 지원으로 목숨을 이어가는 생산시설을 의미한다. 연합 2015.08.31 05:02
이집트 해역서 지중해 최대 천연가스전 발견 이집트 지중해 해안에서 최대 규모의 가스전이 발견됐다고 이집트일간 알아흐람과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탈리아 최대 에너지기업인 에니와 이집트 석유부는 성명을 내고 이집트 해역 쇼루크 구역에서 대규모 천연가스전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31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