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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난민 막아라' 거대 장벽 쌓는 유럽 지금은 무너져 없어진 독일 베를린 장벽과 비슷한 높이의 장벽이 최근 유럽 국가 곳곳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밀려드는 난민들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겠다는 이유에서입니다. SBS 2015.08.31 20:24
슈뢰더 "미래에도 강한 독일 되려면 난민에 문 열어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현대판 이민 정책을 위한 '아겐다 2020' 청사진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독일의 일간지 디 벨트 일요판 기고문을 통해 "독일이 미래에도 사회·경제적으로 강한 국가가 되려 한다면 이민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8.31 18:37
"노상 용변은 그만" 인도, 화장실 쓰면 돈 주는 곳도 노상 용변 문제가 심각한 인도에서 주민들의 화장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도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시는 빈민층 어린이들의 화장실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공공화장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하루에 1루피, 우리 돈 18원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5.08.31 18:19
아베 측근 학자 "식민지배 희생자 더 언급했어도 좋았을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외교·안보 정책을 조언해 온 학자가 식민지 지배가 낳은 희생이 전후 70년 담화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아 아쉽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SBS 2015.08.31 18:10
"노상 용변은 그만" 인도, 화장실 쓰면 돈 주는 곳도 노상 용변 문제가 심각한 인도에서 주민들의 화장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클린 인디아'를 내세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최우선 과제로 화장실 보급에 힘쓰고 있지만, 철길이나 강변 등에서 용변을 보는 데 익숙한 주민들은 새로 만들어진 화장실을 두고도 굳이 종전의 생활 태도를 바꾸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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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한 판 붙자!' 스모 선수에 도전장 내민 어린이 지난 29일, 일본 도쿄에서 재미 난 스모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이 프로 스모선수들에게 대결을 신청한 건데요, 3천 여 명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들의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SBS 2015.08.31 17:26
해수면 상승 재앙, 기존 최악 시나리오보다 심각 해수면 상승으로 전 세계에 닥칠 재앙적 상황이 기존 최악의 시나리오 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미국 항공우주국이 전망했습니다. NASA는 이르면 100년, 늦어도 200년 안에 해수면이 1m 이상 높아져 도쿄나 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 도시들이 물에 잠겨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08.31 17:23
이란 "러시아와 수호이 전투기 30대 구매 논의" 호세인 데흐칸 이란 국방장관은 30일 레바논 아랍어 채널 알마야딘과 인터뷰에서 수호이 전투기 구매를 러시아 측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데흐칸 장관은 "이달 25일 초 모스크바에서 양국 협상단이 수호이 전투기 30대를 구매하는 협상을 벌였다"며 "앞으로 관련 논의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31 17:22
무역사기범 '스캐머', 아시아 중소기업 노렸다 나이지리아에 기반을 둔 무역사기범 '스캐머'의 희생양은 주로 아시아 지역 중소기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1일 보안업체 파이어아이가 발표한 '스캐머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스캐머들에 의한 피해 규모는 최근까지 54개국 2천328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8.31 17:22
IS의 자폭테러 기획자 "후회도, 가책도 없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테러 기획을 담당해 1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슬람국가 간부가 "후회도, 죄책감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31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