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영국인 엄마 네 자녀 데리고 시리아행 추정 영국 런던에 사는 30대 엄마가 네 자녀를 데리고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시리아로 향한 것으로 추정됐다. 런던 경찰청은 자헤라 타리크와 자녀 4명이 지난 25일 런던의 자택에서 사라졌다는 신고를 타리크의 친척으로부터 접수했다면서 이들이 시리아로 향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8.29 23:14
"요새화하는 유럽"…난민 사태에 곳곳 장벽 "급증하는 난민 사태에 유럽이 요새화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29일 유럽 최대 난제로 부상한 난민 급증 사태 속에서 유럽 대륙 곳곳에 장벽이 세워지고 있다면서 상황을 전했다. 연합 2015.08.29 23:13
미 대선후보 루비오 "김정은은 미치광이·푸틴은 깡패"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 후보인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을 '미치광이'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깡패'로 평가했습니다. SBS 2015.08.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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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병 없이 '원격 조종'…육해공 '무인시대' 자율 주행 승용차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미군이 자율주행 기능을 겸비한 군사 장비 개발에 나섰습니다. 트럭은 물론이고 헬리콥터와 전투정까지 이제 육해공 모두 무인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SBS 2015.08.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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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中 열병식 참석" 단호…日 '부글부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중국의 항일 전승 70주년 기념식에, 예정대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은 중립성에 문제가 있다면서 항의했지만, 반 총장의 입장은 단호했습니다. SBS 2015.08.29 20:07
하필 그이름…日 새 호위함, 대륙침략 옛 항모명과 같아 논란 일본 자위대의 새 함정 이름에 대해 중국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난 27일 진수한 해상자위대의 헬기 탑재 호위함을 과거 군국주의 시절 대륙 침략의 주력으로 활용한 자국 항공모함과 같은 '가가'로 명명한 데 대해 중국 관영 매체들이 잇달아 비판 기사를 실었습니다. SBS 2015.08.29 19:51
태국 경찰, 방콕 테러 용의자로 외국인 1명 체포 태국 방콕 시내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를 수사 중인 경찰은 29일 용의자로 외국인 1명을 체포했습니다. 영문 일간 더네이션 온라인판은 경찰이 오늘 오후 한 시 반쯤 방콕 시내 아파트에서 터키인 1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9 19:13
"2015년 관측사상 가장 더운 해 될 것" 올해 세계 평균기온이 135년 전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을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전망이 나왔다. 29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 영국 기상청은 올해 세계 평균기온이 지난해보다 현격히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 2015.08.29 17:40
세계 순항 나선 해군함, 첫 기항지 상하이서 열띤 환영 광복 70주년을 맞아 세계 15개국 순항에 나선 최신예 해군 함정이 29일 첫 기항지인 중국 상하이항에 입항했다. 해군사관학교 제70기 사관생도 140여명과 장병 500여명을 태운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이날 상하이 우쑹항 군항부두에 입항해 중국 측과 교민들의 열띤 환영을 받았다. 연합 2015.08.29 16:40
아베 총리, 세계 여성교육에 4천억원 지원 표명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세계 각국의 여성 교육에 3년간 420억 엔 우리 돈 4천94억 원 이상의 공적개발원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세계 여성 지도자들을 도쿄로 초청해 여성 정책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9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