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몰카' 촬영 지시 30대, 증거인멸 여부 관심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촬영을 지시한 혐의로 33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8.28 10:24
한·일 교육장관 회의 30일 부산서 15년 만에 개최 한국과 일본의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양국 교육장관이 만납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시모무라 하쿠분 문부과학상은 모레 부산에서 회의를 하고 교육교류 방안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8.28 10:18
성비위로 중징계받은 교원 40%가 고등학교 교원 성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초·중·고등학교 교원 10명 중 4명은 고등학교 교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에서 교원 징계에 관한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성비위로 정직, 해임, 파면 등 중징계를 받은 교원은 모두 159명입니다. SBS 2015.08.28 10:12
'女 동네조폭' 경찰서 '알몸 난동'…출소 10여일 만에 재구속 진주경찰서는 알몸으로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36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6일 오후 1시쯤 진주경찰서 현관에서 불을 지르겠다고 소리지르며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은 뒤 알몸 상태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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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하나고 비리의혹…남학생이 학교미래에 더 도움된다고? ▷ 한수진/사회자: 서울지역에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가 남학생을 더 뽑기 위해서 개교 이후부터 입시 성적을 조작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조만간 특별감사에 나서는데 입시 부정이 있었다면 자사고 지정이 취소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8.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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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500만원 지갑 찾아준 여고생 " 착한 일 한다 싶어 신났어요" ▷ 한수진/사회자: 이번에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의 주인공 만나보겠습니다. 며칠 전 청주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여고생 2명이 500만 원이든 지갑을 주워서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SBS 2015.08.28 09:50
고속도로서 오토바이 월평균 189대 적발…"안전 위협" 고속도로를 달리다 적발된 오토바이가 월평균 189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적발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SBS 2015.08.28 09:44
대낮 승용차서 술 취해 잠든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대낮에 밀폐된 승용차 안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잠든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경기도 부천시 주택가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조수석에서 35살 A씨가 숨진 채 앉아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5.08.28 09:44
생활고 시달리다 빌린 돈 상환 독촉에 편의점 턴 20대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밤중에 편의점에서 현금과 담배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4일 오전 1시 30분께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점주 A씨를 위협해 현금 40여만원과 담배 5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8 09:43
'명동 사채왕' 징역 11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 '명동 사채왕' 최 모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조세포탈, 협박 등 모두 13개 죄목으로 기소된 최씨는 지난 24일 1심 재판에서 징역 11년에 벌금 134억원, 추징금 9천10만원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5.08.28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