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권자 61% "힐러리 정직하지 못해"…이메일 논란 여파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개인 이메일 논란이 그의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퀴니피액대학이 공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의 61%가 클린턴 전 장관이 정직하지 못하고 신뢰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8.28 11:09
젭 부시 '앵커 베이비' 발언에 한인사회 반발 확산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앵커 베이비' 발언에 대해 미국 내 한인사회의 반발이 거세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28 11:06
이란, 핵관련 시설에서 건설 공사…증거인멸 의혹 이란 핵개발 의혹이 제기됐던 테헤란 남쪽 파르친 군사시설에서 새로운 건설공사가 이뤄졌다고 유엔 산하 국제원자력기구가 밝히면서 이란이 과거 핵개발 관련 증거를 없애려 한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2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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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반으로 뚝 잘린 건물…北 태풍 피해 '처참' 북한이 태풍 고니가 지나가면서 물바다가 된 나선시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북한이 태풍 피해 지역의 동영상을 공개한 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 국제사회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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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고속도로 주차된 냉동 트럭…'시신' 무더기 발견 난민 문제가 유럽 최대의 고민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고속도로에 주차된 한 트럭에서 난민 시신 수십 구가 발견됐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SBS 2015.08.28 10:27
日혐한시위 규제 무산되나…관련법안 국회통과 불발 전망 '유력' 일본에서 주로 '혐한시위'를 의미하는 헤이트스피치를 규제하는 법안이 올해 일본 정기국회를 통과하지 못할 전망입니다. 일본 연립여당인 자민·공명당은 '인종 등을 이유로 하는 차별 철폐를 위한 시책 추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표결을 다음 달 27일인 정기 국회 때까지 회기 중에 실시하지 않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8 10:18
일본 7월 근원 소비자물가 0%…실업률 3.3% 일본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상승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2%와 같은 수치입니다. SBS 2015.08.28 10:13
지중해 잇단 비극…난민선 2척 또 전복돼 200명 사망 리비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가던 난민선 2척이 지중해에서 뒤집혀 약 200명이 숨졌습니다. 영국 BBC방송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리비아 북서부 주와라를 떠나 이탈리아로 가던 배 두 척이 잇따라 전복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8 10:11
"북한 고려항공, 4년 연속 세계 최악 항공사" 북한 유일의 항공사인 고려항공이 영국의 민간 조사기관에 의해 4년 연속 세계 최악의 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영국의 항공서비스 전문 조사기관인 스카이트랙스는 전세계 600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고려항공에 유일하게 최하위 등급인 별 1개를 줬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8 10:06
中국방부, 북한군 열병식 불참에 "결정을 존중" 북한이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전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하지 않는 것에 대해 중국 정부가 "결정을 존중한다… SBS 2015.08.28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