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톈진 폭발지점 주변 악취…당국 옥외활동 자제 권고 최근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한 중국 톈진의 시민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고 홍콩의 봉황망이 보도했습니다. 봉황망은 톈진시 환경보호국이 전문가들과 함께 사고지점 100m이내 핵심구내에서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기준치의 30배가 넘는 메틸메르캅탄이 검출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28 16:45
영국, 집값 폭등으로 백만장자 급증…성인 65명당 1명꼴 주택가격 상승과 증시 활황으로 영국내 백만장자 수가 지난 5년간 20만 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7일 바클레이즈 은행 자료를 인용, 영국내 백만장자 수가 지난 5년간 41%가 늘어났으며 이는 성인 65명당 한 명꼴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5.08.28 16:44
아시아 증시 일제히 강세…中상하이지수 이틀째 급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틀 연속 급등해 어제보다 4.82% 급등한 3,232.35로 장을 끝냈습니다. SBS 2015.08.28 16:36
트럼프 "난 부시만 때린다"…33분 인터뷰서 35차례 난타 미국 공화당에서 대선 경선후보로 나선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승부수가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경선에서 가장 까다로운 경쟁자로 인식되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를 쓰러뜨리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SBS 2015.08.28 16:14
[카드뉴스] "우리는 사랑했습니다"…생방송 피살 기자와 앵커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아홉 달이었습니다." 26일 생방송 중 소속 기자 2명이 총에 맞아 숨진 미국 버지니아의 지역 방송국 WDBJ7의 앵커 크리스 허스트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SBS 2015.08.28 16:05
"북한, 앞으로 '살라미 전술'로 실리 확보 나설 것" 앞으로 북한이 추가 남북 협상 과정에서 전형적인 살라미 전술을 구사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최대한의 실리를 확보하려 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8.28 15:57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트럭서 질식사한 난민 70명 넘어 현지시간으로 어제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의 고속도로 갓길에 버려진 냉동트럭에서 발견된 난민들의 시신이 70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오스트리아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28 15:49
에어비앤비, 파리 숙박에 관광세 부과…1인당 1천100원 숙박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가 최대시장인 프랑스 파리의 숙박시설 이용자들에게 1인당 0.83유로 우리 돈으로 약 1천 100원씩 관광세를 걷게 됐습니다. SBS 2015.08.28 15:47
"73년 만에 속죄합니다" 모나코 국왕, 유대인에 사과 알베르 2세 모나코 국왕이 73년 만에 2차 세계대전 시절 모나코 내의 유대인을 강제추방해 수용소로 보낸 것을 공식 사과했습니다. 알베르 2세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모나코의 최고위직 랍비와 다른 유대인 인사들 앞에서 유대인 강제추방을 사실로 인정한다며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28 14:42
[월드리포트] 장쩌민, 그는 친일파였다! 1926년 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아흔인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는 2002년 말 공식적으로 권좌에서 내려온 지 10년이 더 지났지만 여전히 살아 있는 권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8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