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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정말 경찰 팔을 비틀었나…한 남자의 '7전 8기' 승리 음주 단속 경찰관과의 한순간의 시비로 6년 동안 치열한 법정 다툼 끝에 시달렸던 박 씨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지난 2009년, 충북 충주의 한 도로 위에서 만취 상태였던 박 씨는 아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가 경찰에게 음주단속을 받았습니다. SBS 2015.08.27 11:55
"교장이 여중생 이마 입 맞추고 신체 접촉"…경찰 수사 인천의 한 여자중학교 교장이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교육 당국은 경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고 해당 교장을 즉각 직위해제했습니다. SBS 2015.08.27 11:17
'19년 만에 해수면 가장 높아져' 저지대 침수 우려 19년 만에 해수면이 가장 높게 올라가 해안 저지대의 침수가 우려됩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8월 31일을 전후해 1997년 8월 이후 19년 만에 바닷물의 높이가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1:12
경찰조사 때 허위 진술 강요·협박한 조폭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폭행 피해자에게 경찰에서 허위 진술하라고 강요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폭력조직 S파 조직원 42살 박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8.27 11:07
"아빠와 통화하지 마" 휴대전화 훔친 20대 입건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7일 자신의 아버지와 내연관계인 여성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9일 오후 5시께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아버지의 내연녀 B씨 아파트에서 휴대전화 2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7 11:06
하나고 남학생 뽑으려 성적조작…"교육자 맞나?" "떨어진 여학생들아, 분노할 가치를 느끼지 마라. 저런 학교 안 가는 게 낫지 않겠느냐? 자사고면 뭐해. 교육의 교자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뭘 배우나."(네이버 아이디 'rntm****') 서울지역 첫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에서 남학생을 더 뽑으려고 서류면접 점수를 올려줬다는 폭로가 학교 내부에서 나오자 온라인에서는 분노가 들끓었습니다. SBS 2015.08.27 11:03
'후사경' 안접힌 차량 골라 '슬쩍'…30대 철창행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7일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현금과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 전동의 한 음식점에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지갑에서 현금 60만원을 훔친 혐의다. 연합 2015.08.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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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제한장치 풀고 '씽씽'…위험천만 화물차 지난 2013년부터 출고된 3.5톤 이상 화물차는 시속 90km 이상 달릴 수 없는 속도제한장치가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장치를 없애는 불법 개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SBS 2015.08.27 10:52
[슬라이드 포토] "주유소·주차장 땅굴 파고" 80억 원대 송유관 절도단 적발 송유관 근처에 있는 주유소를 임차해 땅굴을 판 뒤 수십억 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특수절도 및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총책 박 모 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이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0:47
국민 83% "전쟁 나면 참전"…대학생은 56%에 그쳐 우리 국민 대부분은 국내에서 전쟁이 터지면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상대적으로 안보의식이 약하다고 알려진 20대도 79%가 전쟁에 동참하겠다고 답했지만, 대학생 조사에서는 이보다 훨씬 낮은 56%가 참전 의사를 보였습니다. SBS 2015.08.27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