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검찰, 고속열차 총격범 기소…"계획적 테러 시도" 프랑스행 고속열차에서 지난 21일 총기를 발사한 모로코인 아유브 엘 자카니에 대해서 프랑스 검찰이 테러와 관련된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 SBS 2015.08.26 11:00
해변에 세워진 '의문의 벽'…번뜩이는 아이디어 페루의 아과 둘세 해변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피서객으로 바글바글한 바닷가에 난데없이 거대한 벽 두 개가 세워진 겁니다. 심지어 이 벽은 드넓은 해변에 그늘을 만들어 사람들이 선탠 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SBS 2015.08.26 10:59
중국 인민은행 "세계 증시 패닉 책임 미국에 있다" 중국이 글로벌 증시 패닉 사태의 책임을 미국으로 돌렸습니다. 야오 위둥 인민은행 금융연구소장은 연준이 이르면 다음 달 금리를 올릴지에 대해 금융시장이 불안해하면서, 미국 증시가 주저앉고 전 세계적으로 자산 투매가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8.26 10:58
사우디, 이틀에 한 명꼴로 처형…살만 국왕 치하서 증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지난해 최소한 175명을 처형해 이틀에 한 명꼴로 사형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보고서에서 사우디가 올 상반기에만 102명을 처형해 올해 사형 집행건수가 역대 최고였던 1995년의 192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26 10:56
호주, 아동 성범죄자 대상 화학적 거세 검토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가 아동 성범죄자에 대해 성충동 억제 약물치료를 하는 '화학적 거세'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연합 2015.08.26 10:47
ECB 부총재 "중국증시 거품 아니다" 빅토르 콘스탄시오 유럽중앙은행 부총재가 폭락세를 보이는 중국 증시에 대해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독일 만하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국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많지 않다"라며 "중국 증시도 그렇게 큰 규모가 아니고 글로벌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만큼 크게 연결돼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8.26 10:46
'방과후 여강사 성추행 교감', 여중 발령 2주 만에 취소 인천시교육청이 6년 전 방과 후 학교 여강사를 성추행해 징계를 받은 교감을 여자중학교로 발령했다가 학부모 반발에 부딪혀 2주만에 취소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13일 발표한 다음달 1일자 정기인사에서 남녀공학인 인천 모 중학교에 재직 중인 A교감을 인근의 여중으로 전보 발령했습니다. SBS 2015.08.26 10:38
"저단위 아스피린 장기복용, 대장암 위험↓" 저용량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꾸준히 장기간 복용하면 대장암 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의과대학의 존 배런 박사가 덴마크에서 1994∼2011년 사이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1만 280명과 건강한 사람 10만 2800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습니다. SBS 2015.08.26 10:37
중국 인민은행 "세계 증시 패닉 책임 미국에 있다" 중국이 글로벌 증시 패닉 사태의 책임을 미국으로 돌렸습니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에 따르면 야오위둥 인민은행 금융연구소장은 연준이 이르면 내달 금리를 올릴지에 대해 금융시장이 불안해하면서, 미국 증시가 주저앉고 전 세계적으로 자산 투매가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8.26 10:36
IS뿐만이 아니다…야만적 유적파괴의 역사적 사례들 이슬람국가가 최근 시리아의 2천년 된 고대 신전 바알 샤민 신전을 무참히 폭파하면서 IS의 야만적인 문화재 파괴 행위에 대한 공분이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5.08.26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