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고개숙인 워터파크 몰카 피의자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26일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 SBS 2015.08.26 15:11
'모정 이해하지만…' 어머니 상습 폭행 패륜아에 징역 1년 청주지법 형사4단독 이경민 판사는 자신의 어머니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피해자는 자식이라는 이유로 선처를 호소하지만, 범죄의 중대성과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하면 그 죄질이 무거워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8.26 15:04
모르는 女에게 다짜고짜 입맞춤…성추행 아니다? 저항 : 어떤 힘이나 조건에 굽히지 아니하고 거역하거나 버팀. 저항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행동은 저항일까요? ① 서울 신촌의 한 술집, 여자 화장실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남자. SBS 2015.08.26 15:00
[슬라이드 포토] '고니'가 남긴 흔적…쓰레기로 뒤덮인 바닷가 26일 강원 강릉시 남항진 바닷가에는 소멸한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쓰레기가 높은 파도에 계속 밀려나와 쌓이… SBS 2015.08.26 14:59
신경숙 사태 두달…"창비의 무성의한 태도 여전" 신경숙 사태가 불거진 지 두 달여가 지났지만,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출판사 창비가 여전히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천문학·오늘의 문예비평·황해문화·리얼리스트 공동 주최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열린 '한국문학, 침묵의 카르텔을 넘어서' 토론회에서는 신경숙 사태와 한국문학의 방향을 되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연합 2015.08.26 14:58
성범죄 전력 30대 대구서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 대구에서 30대 남자가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오전 3시 44분께 대구시 중구 태평로에서 성범죄 전력이 있는 A씨가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다며 보호관찰소 위치추적 관제센터가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5.08.26 14:53
"너무 어려워요"…중국 유학생이 분석한 한국어 높임 표현 ① 교수님, 철수씨가 아직 안 왔습니다. ② 교수님, 철수씨가 아직 안 오셨습니다. ③ 교수님, 철수께서 아직 안 오셨습니다. ④ 교수님, 철수께서 아직 안 왔습니다. SBS 2015.08.26 14:51
인권위, 피의자 관리소홀 경찰에 주의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피의자 관리를 소홀히 해 범죄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고 경찰에 권고했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8일 43살 안 모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온 A씨가 술값을 내지 않고 행패를 부리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8.26 14:50
안동서 출근길 시속 140㎞ 도주 40대 절도범 덜미 훔친 트럭을 이용해 도둑질하던 40대 절도범이 출근 시간대에 경북 안동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붙잡혔습니다. 경북 안동경찰서 역전 지구대는 도난 신고가 들어온 강원도 번호판의 트럭이 안동에 있다는 것을 지난 24일 확인했습니다. SBS 2015.08.26 14:49
"울진 앞바다 괴물체는 러시아 화물선" 오늘 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나타났다는 주민 신고에 따라 경찰과 군당국 등이 수색한 결과 러시아 화물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8.26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