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꼼수'…차등 지원금으로 '비싼 요금제' 유도 이동통신 3사가 내놓은 갤럭시노트5 공시 지원금을 뜯어보면 소비자를 조금 더 비싼 데이터 요금제 가입으로 유도하려는 꼼수가 숨어 있다. 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5 32GB 모델을 월 10만원 안팎의 데이터 요금제로 개통하면 LG유플러스는 28만5천원, KT는 28만1천원, SK텔레콤은 24만8천원의 공시 지원금을 각각 지급한다. 연합 2015.08.21 07:08
현금 중간배당 1조 육박…"배당주, 틈새 투자처 부각" 올해 들어 상장사들이 주주친화정책을 강화화면서 현금 중간배당 총액이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를 비롯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예고, 국내 기업의 실적 부진 등 겹 악재로 국내 증시가 맥을 못 추는 가운데 펀더멘털 안정성이 확보된 배당주가 '틈새 투자처' 중 하나로 유효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연합 2015.08.21 06:54
뉴욕증시, 중국·아시아 불안 확대에 하락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발 경기둔화와 증시 불안이 아시아 국가들의 외환시장과 경제 혼란으로 확대된 여파로 하락했다. 20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8.04포인트 내린 16,990.69에 거래를 마쳤으며 2014년 2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연합 2015.08.21 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