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로 데려다 줘" 술 취해 경찰관에 침뱉고 행패 경북 영천경찰서는 21일 순찰차로 집에 데려다 주지 않는다며 경찰관에게 침을 뱉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18일 0시 37분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영천 동부파출소에 들어가 "집까지 순찰차를 태워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의자를 집어던지고 경찰관 얼굴에 침을 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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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사이드] 황당한 '교육부 성교육 지침' 어떻게 나왔나 보니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남자 교사 5명이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는 물론이고 전 국민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무조건 덮고 보자’는 식의 대응으로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던 학교내 성추문이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21 08:57
서울대 교수 99명 사외이사 겸직…작년보다 6명↑ 과도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서울대 교수들의 사외이사 겸직이 올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서울대에서 제출받은 '2014∼2015년 전임교원 사외이사 겸직 현황'에 따르면 올해 8월1일 기준으로 교수 2천72명 중 99명이 사외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SBS 2015.08.21 08:52
가족 병원비 대려고 곗돈 빼돌린 70대 검거 서울 송파경찰서는 가족들의 병원비를 대기 위해 1억2천만 원의 곗돈을 빼돌린 계주 70대 S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가락시장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S씨는 동료 상인들에게 아들 사업자금이 필요하니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4천만 원을 빼돌리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21 08:52
'떴다하면 품절'…장난감에 울고 웃는 부모들 터닝메카드라고 들어는 봤는가? 이 장난감 때문에 줄 서고 싸우고 도로 위는 교통마비까지! 부모들이 아주 난리란다! 터닝메카드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한숨은 커져만 가고 있다. SBS 2015.08.21 08:40
남양주 시의원, 시내서 음주운전 하다 입건 남양주시의 한 현직 시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 반쯤 52살 박 모 시의원이 남양주시 진건오남로에서 술을 마시고 신호위반을 하다가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8.21 08:39
'로봇 vs 직원'…'아마존'에서 살아남기 90년대 후반, 미국 온라인 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는 중요한 실험이 진행됐습니다. 아마존의 핵심 경쟁력인 상품 추천 시스템. 기존엔 편집팀 직원들이 경험과 직관으로 좋은 상품을 뽑아 추천하는 식으로 운영됐습니다. SBS 2015.08.21 08:39
"25년 동안, 저는 딸을 죽인 살인범이었습니다" 저에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보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쁠 뿐만 아니라 유명 디자인 학교를 다니며 백악관에 작품이 전시될 정도로 능력까지 뛰어났던 제 딸입니다. SBS 2015.08.21 08:37
두바이 다녀온 남성 메르스 의심 신고…국립의료원에 격리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던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 중입니다. 오늘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경기도 동두천지역의 한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SBS 2015.08.21 08:33
7월 세계온도 관측사상 최고…"그래서 더웠군!" "그래서 에어컨 바람 나오는 도서관에서 공부해도 땀이 난 거구나...."(네이버 아이디 'yong****') 지난 7월의 세계 기온이 기상 관측사상 가장 더웠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지구온난화를 걱정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SBS 2015.08.21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