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PC방 아르바이트 잘려서'…술먹고 연쇄방화한 10대 男 8월 11일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용산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의문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50m 남짓 되는 골목길에 불이 난 곳은 총 세 군데였는데요, 특이한 점은 발화 지점 모두 골목의 쓰레기봉투 더미였습니다. SBS 2015.08.20 17:09
환경오염 눈감아주고 '뇌물에 공짜골프'…구청 공무원 구속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단속을 무마해주고 각종 편의를 봐준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인천 모 구청 팀장 53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20 17:01
[카드뉴스] 블로그 맛집 후기, 믿으시나요? 블로그를 보고 이른바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맛이 어떨까요? [식당 손님 : 맛있다고 쓰여 있더라고요. 완전 정반대예요. (진짜 맛없어요. SBS 2015.08.20 16:57
中 잠수사 세월호 첫 도달…"시야 탁해 손으로 더듬어" 세월호 인양을 위해 수중조사에 나선 중국 잠수사들이 오늘 오전 8시 30분 처음으로 세월호 선체에 도달했습니다. 어제 첫 잠수에서는 물살이 거세 세월호를 보지 못했는데, 오늘 오전에는 잠수사 2명이 세월호 우측면에 도달해 약 40분 동안 조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SBS 2015.08.20 16:48
홍석천 "이태원에 가게 많은 이유는…" 가장 안전한 오빠이자 가장 위험한 형, 저는 톱 게이 홍석천입니다. 커밍아웃을 하고 일이 끊겼을 때 저는 어렵게 레스토랑을 하나 차렸습니다. 밤낮으로 일했지만 매달 천만 원씩 빚이 쌓였습니다. SBS 2015.08.20 16:47
법제처 "전자담배에는 경고문구 표기 의무 없어" 전자담배는 '니코틴 의존 및 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문구를 표기할 필요가 없다는 법령 해석 결과가 나왔다. 법제처는 20일 법령 해석 심의위원회를 열어 전자담배에도 경고문구를 표기해야 하는지를 묻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질의에 이같이 회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20 16:40
강간미수 기소 첫 여성 "가학행위 피하려 손발 묶었을 뿐" 여성으론 처음 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된 가해자의 국민참여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여성과 검찰 측 의견을 마저 듣고 내일 선고할 계획입니다. SBS 2015.08.20 16:37
中 잠수사 세월호 첫 도달…"시야 탁해 손으로 더듬어" 세월호 인양을 위해 수중조사에 나선 중국 잠수사들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처음으로 세월호 선체에 도달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잠수사들은 어제 첫 잠수에서 물살이 거세 세월호를 보지 못했지만 오늘 오전 잠수사 2명이 세월호 우측면에 도달해 약 4분 동안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20 16:36
진주검찰, 위증·무고사범 14명 무더기 기소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대표적 거짓말 범죄인 위증 사범 8명과 무고 사범 6명 등 총 1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은 지역의 법질서를 확립하고 사법 신뢰를 높이려고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이들을 대상으로 통화내역 조사, 디지털 분석, 현장 검증 등 적극적인 수사를 벌였다. 연합 2015.08.20 16:30
법원, 아내 때려 숨지게 한 30대 징역 4년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20일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와 양육 문제로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폭행으로 인간의 생명을 잃게 하는 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SBS 2015.08.20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