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보상액 540억원…"천안야구장 보상평가 적정" 천안야구장 부지 13만㎡의 토지보상액을 540억원으로 산정한 것은 '적정'했다고 결론났다. 천안시의회가 천안야구장 부지 보상액 산정을 위한 보상평가에 참여한 감정평가사 9명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한 지 약 8개월 만에 내려진 판단이다. 연합 2015.08.16 06:59
만도, 멕시코 동북부에 자동차 부품 공장 건설 ㈜만도는 멕시코 북동부에 위치한 코아우일라 주에 11만㎡ 규모의 자동차 부품 공장을 건설한다고 16일 밝혔다. 만도에 따르면 성일모 대표이사 수석사장과 루벤 이그나시오 모레이라 주지사, 헤수스 두란 플로레스 시장 등 한라그룹 임직원 및 멕시코 측 인사 150여명은 지난 14일 현지에서 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연합 2015.08.16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