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살리자"…전통시장 300곳 '그랜드세일' 중소기업청은 오늘 이달 14일부터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상점가 300곳에서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관광 수요를 회복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코리아 그랜드세일'과 함께 진행됩니다. SBS 2015.08.12 09:58
롯데그룹, 계열사 상장비율 9.9%…10대그룹내 '꼴찌' 롯데그룹이 기업공개를 통해 증시에 상장한 계열사 비율은 10%에도 못 미쳐 10대 그룹 중 꼴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벌닷컴이 오늘 공기업을 제외한 자산 상위 10대 그룹의 기업공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말 기준으로 10대 그룹 소속 592개 계열사 중에서 기업공개를 한 상장사 수는 95개사로 전체의 16%에 그쳤습니다. SBS 2015.08.12 09:47
팔도 왕뚜껑, 25년간 15억개 팔렸다 팔도는 지난 1990년 8월 출시된 '왕뚜껑'이 출시 이후 15억개가 판매됐으며 8천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푸짐한 양의 용기 라면에 대접 형태의 뚜껑을 덮은 왕뚜껑은 차별화된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고 현재 월평균 600만개 이상 팔리고 있다. 연합 2015.08.12 09:46
최경환 "건전재정, 세율보다 성장률 높이기가 관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재정건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율을 높이는 것보다는 중장기 성장률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고 있지만 수출 부진과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내외 위험 요인으로 우리 경제가 회복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12 09:37
위안화 평가절하에 글로벌 금융·원자재 시장 '회오리' 중국의 갑작스러운 위안화 평가절하의 영향으로 세계 증시와 원자재 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결정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경제대국 중국의 경제 둔화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시장에 반영됐다. 연합 2015.08.12 09:36
'할증요금 시비 끝' 청주시 택시요금 자동인식기 부착 앞으로 청주지역 택시 안에서는 할증요금을 두고 승객과 택시기사 간 시비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는 4억3천100만원을 들여 시내 모든 택시에 할증요금 자동인식 장비를 달았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5.08.12 09:32
폭염 이어지니 식중독 예방용품 '불티' 무더운 날씨에 식중독이 우려되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식기나 배수구, 주방 타일 청소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12일 온라인 마켓 옥션에 따르면 폭염이 기승을 부린 최근 일주일간 식기세척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 급증했다. 연합 2015.08.12 09:30
짝퉁시장 판도 '가방→시계'로…까르띠에 밀수 1위 올해 상반기에 관세청 단속으로 적발된 '짝퉁 명품' 가운데 고가 시계 브랜드인 까르띠에가 밀수입액 기준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짝퉁 시장 판도가 가방에서 시계 위주로 넘어가면서 짝퉁 적발액에서 선두를 지키던 루이뷔통이 까르띠에에 밀려난 양상입니다. SBS 2015.08.12 09:29
메르스 여파 속 취업자 석 달째 30만 명대 증가 중동호흡기증후군 후유증이 이어진 여파로 7월 취업자 증가 규모가 석 달째 30만 명대에 머물렀습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 수는 2천630만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만6천명 증가했습니다. SBS 2015.08.12 09:21
최경환 "건전재정, 세율보다 성장률 높이기가 관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재정건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율을 높이는 것보다는 중장기 성장률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8.12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