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조선 빅3 사상 최초 동반 적자 불명예 국내 대형 조선업체 3사가 경기 불황에다 해양플랜트 악재까지 겹치면서 사상 처음으로 동반 적자라는 불명예를 안을 전망입니다. 이들 빅3의 적자 예상액만 총 6조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향후 3∼4년간 벌어도 갚기 어려운 액수입니다. SBS 2015.08.10 08:03
가장 꼴불견 車 동승자는…'호들갑 떠는 사람'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가용 운전이 급증하는 가운데 안전 운행과 더불어 동승자의 에티켓도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동승자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즐거운 운전이 될 수도 있지만 정말 기억하기 싫은 순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10 06:37
행복주택 해제 줄잇나…목동 이어 잠실, 공릉도 요청 정부가 지난달 목동 행복주택 지구지정 해제 결정을 내리면서 행복주택 시범지구를 중심으로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목동과 함께 사업 진척이 없던 송파·잠실지구의 지구지정 해제 요청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미 사업계획승인이 난 노원구 공릉지구까지 지구지정 취소를 국토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8.10 06:07
가족기업, "경영성과 좋다" vs "경영승계 잡음 많아"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을 계기로 부자 또는 형제간 경영권을 세습하는 가족 기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가족기업은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두드러진 기업 형태다. 연합 2015.08.10 06:00
체르노빌 사고 원전 인근 숲서 올해 들어 세 번째 화재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사고 원전 인근 숲에서 올해 들어 세 번째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불이 지난 8일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사람이 살 수 없는 '소개 구역'으로 묶인 지역의 숲에서 발생해 이튿날까지 완전히 진화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10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