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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 버린 양심…쓰레기 전쟁에 몸살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가로 떠나자 했는데 온통 쓰레기 천지입니다. 지금 버리는 사람 치우는 사람 따로 인거 보이시죠. 맛있게 잘 먹고는 이대로 그냥 가버리는 겁니다. SBS 2015.08.1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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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들어갔다가 밀물에 고립…올해 6명 사망 올해 서해안 갯벌에서 밀물에 고립된 사람 6명이 숨졌습니다. 물이 차오르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알람 시계를 맞춰놓고 갯벌에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SBS 2015.08.1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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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수영장서 집단 구토·복통…과한 소독약 탓 휴일인 어제, 경기 여주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놀던 어린이 수십 명이 갑자기 구토와 복통증세를 일으켜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기계 고장으로 수영장 물에 갑자기 소독약이 많이 들어간걸로 보입니다. SBS 2015.08.1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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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5년형 성폭행범 병원서 도주…공개수배 성폭행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대전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도중 달아났습니다. 화장실을 가겠다며 수갑을 풀어달라고 한 뒤에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SBS 2015.08.10 07:54
[취재파일] 폭염, 고비 넘겼지만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소나기 예보는 전해드렸지만 쏟아지는 비가 예사롭지 않아 걱정이 커졌습니다. 폭염이 물러가는 것은 좋지만 피해가 나면 안 되기 때문인데요, 다행히 큰 피해 없이 비가 그쳐 큰 걱정을 덜었습니다. SBS 2015.08.10 07:48
임용 3개월째 해경 여순경이 익사 직전 장정 살렸다 임용 3개월 된 해경 여 순경이 잠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해내 화제입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3시 35분 여수시 돌산읍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SBS 2015.08.10 07:40
고국 떠나 떠돌던 '파란 눈의 노숙인' 쓸쓸한 죽음 수년 전 한국에 들어와 일정한 주거 없이 떠돌던 외국인 노숙자가 쓸쓸히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신원은커녕 국적도 제대로 확인되지 않아 장례 등 사후절차를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1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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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푼 틈 타…치료감호 중이던 성폭행범 도주 성폭행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대전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도중 달아났습니다. 화장실을 간다며 수갑을 풀어달라고 한 뒤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SBS 2015.08.10 06:09
'여름밤 취객은 봉' 상습 부축빼기 절도범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밤중에 길에서 잠든 취객을 노려 상습적으로 소지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시께 마포구 공덕동의 한 공원에서 취해 잠든 이모씨를 부축하는 척하며 휴대전화와 현금 등 147만원 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해 2013년 7월부터 올 7월까지 2년간 '부축빼기' 수법으로 20명에게서 1천4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10 06:04
'임시공휴일' 14일 서울 공영주차장 59곳 무료운영 서울시는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인 14일 하루 동안 시에서 운영하는 141개 공영주차장 중 평일 유료로 운영되던 59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0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