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수형자, 가족과 스마트폰 영상통화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시대에 교도소 면회 풍속도도 달라진다. 법무부는 교도소, 소년원에 있는 가족과 스마트폰 영상으로 만나는 '스마트 접견'을 이달 31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5.08.10 11:18
직장동료 수개월 몰카 30대, 버스 원정 촬영하다 덜미 학원 직장 동료의 치마 속을 수개월 간 촬영하며 몰카에 맛을 들인 30대 남성이 버스 원정 몰카 촬영에 나섰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성폭력특별법위반 혐의로 3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10 11:12
치료감호소 수용자 도주 1시간 반 뒤 '늑장신고' 대전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받던 30대 치료감호 수용자가 도주해 경찰이 수색하는 가운데 치료감호소 측이 김씨가 도주한 지 1시간 30분이 지나고 나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나 늑장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8.10 11:04
"근처에 대형 교통사고"…경찰, 운전자에게 상황 문자 보낸다 대형 교통사고에 따른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발생지 인근 운전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사고 상황이 안내됩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지역 근처 운전자에게 사고 상황을 알리고 우회로를 안내해주는 '대형 교통사고 알림문자'를 발송합니다. SBS 2015.08.10 10:51
종업원이 쏟은 뜨거운 국물에 아기 화상…책임은? 의정부지방법원은 음식점 복도에 세워 둔 유모차에 종업원이 뜨거운 국물을 쏟아 타고 있던 아기가 화상을 입은 경우, 식당 측에 70%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08.10 10:50
"교대시간 왜 늦어" 주먹다짐한 법원 사회복무요원들 인천 남부경찰서는 법원 청사 내에서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인천지법 사회복무요원 22살 A씨와 22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9시 30분쯤 인천시 남구 학익동 인천지법 청사 11층 검색대 앞에서 B씨가 교대시간에 늦게 왔다는 이유로 손으로 가슴을 밀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10 10:43
"DMZ도 무법지대"…北 48년 만의 지뢰도발 軍 작전위축 노려 북한군이 비무장지대을 넘어와 목함지뢰를 매설한 행위는 정전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입니다. 국방부와 합참 요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지난 4일 발생한 DMZ 폭발사고는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터지면서 일어났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10 10:35
'목함지뢰'란?…폭약·기폭장치 있어 열거나 밟으면 '꽝' 북한이 비무장지대에 매설한 목함지뢰는 소나무로 만든 상자에 폭약과 기폭장치를 넣어 만든 일종의 대인지뢰입니다. 북한군이 '목함 반보병지뢰'로 부르는 목함지뢰는 옛 소련에서 2차 세계대전 때 개발한 간단한 나무상자 형태입니다. SBS 2015.08.10 10:35
대형 교통사고 나면 인근 운전자에게 문자로 상황전파 대형 교통사고에 따른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발생지 근처 운전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사고 상황이 안내됩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대형 교통사고 알림문자'를 발송합니다. SBS 2015.08.10 10:33
"흙먼지 치솟자 장병들 뒤로 넘어져"…처참한 지뢰폭발 현장 군 당국이 공개한 열상감시장비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지뢰 폭발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담겨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수색대원 3명이 쓰러진 군인 한 명을 부축하고 철책 통문 안으로 긴박하게 후송했는데, 갑자기 통문 바닥에서 5m를 훌쩍 넘는 흙먼지가 치솟고 부상자를 후송하던 대원들이 한꺼번에 뒤로 넘어졌습니다. SBS 2015.08.10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