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장, 日에 "역사문제, 꾀로 넘어가선 안된다" 경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일본에 "꾀를 써서 역사문제를 넘어가려 해서는 안된다"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왕 부장은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의 회담에서 "역사문제에서 일본은 마땅히 성실하게 책임지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07 10:19
IS "전사와의 성관계는 '성적 성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전사들과의 성관계를 '성적 성전'으로 규정하고, 이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여성 19명을 처형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7 10:16
시리아 내전 5년째…사망자 24만명·난민 400만명 시리아 내전이 5년째로 접어들면서 지금까지 어린이 1만 2천 명을 포함해 모두 24만 명 이상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7만 1천781명은 민간인 희생자입니다. SBS 2015.08.07 10:06
예멘서 납치된 프랑스 여성 6개월만에 풀려나 지난 2월 예멘에서 납치된 프랑스 여성이 6개월 만에 풀려났습니다. 30살의 이자벨 프림이라는 여성으로 지난 2월 24일 예멘 수도 사나 시내에서 현지 통역과 함께 무장괴한에 의해 납치됐습니다. SBS 2015.08.07 10:04
미 중서부서 실명유발 맹독성 식물 '큰멧돼지풀' 비상 미국 중서부에 실명을 야기할 수 있는 맹독성 야생 식물이 자라고 있어 관계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6일 시카고 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시간 주 남부에서 '큰멧돼지풀'이 발견돼 지역 보건당국이 주민들에게 위험성을 공지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5.08.07 10:00
"옆으로 자면 치매 예방에 도움" 옆으로 누워 자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 스토니 브루크 대학 의과대학 마취과전문의 헬렌 벤베니스트 박사는 옆으로 누워 자면 낮에 쌓인 뇌의 노폐물이 훨씬 효과적으로 청소돼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7 09:55
구명조끼 양보한 가족애…지중해서 생사 갈린 난민들 19개월 어린 딸과 함께 유럽행 난민선에 오른 팔레스타인 난민 부부는 이들을 태운 작은 어선이 리비아 항구를 출발한 지 얼마 안돼 뒤집히면서 그대로 지중해 바닷물에 함께 빠졌다. 연합 2015.08.07 09:55
경찰 파업에 네덜란드 프로축구 개막전 '파행' 이번 주말 개막하는 네덜란드 프로축구가 경찰 파업 때문에 일부 경기가 연기되는 파행을 겪게 됐습니다. 네덜란드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주말 예정된 2015-2016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 1라운드 9경기 가운데 5경기를 다음주 평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07 09:51
中외교부장, 日에 "역사문제, 꾀로 넘어가선 안 된다" 경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일본에 "꾀를 써서 넘어가려 해서는 안된다"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7일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언론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의 회담에서 "역사문제에서 일본은 마땅히 성실하게 책임지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8.07 09:49
한국인 셋 중 한 명 "이주민 유입 너무 많고 부담" 한국인 셋 가운데 한 명은 이주민 유입이 너무 많고, 부담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한국인 약 500명 등 24개국 1만 7천533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SBS 2015.08.07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