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법원, 벌금 미납 업주에 '본때'…10배로 제재 급여명세서를 제대로 발급하지 않아 약식벌금 47만 원을 부과받은 호주의 한 업주가 납부 요구를 묵살하다 미납금의 10배 가까운 벌금을 추가로 떠안게 됐습니다. SBS 2015.08.06 15:44
미 해군, 최신예 원자력 잠수함 세 척 운항 제한 미국 해군이 최근 취역한 잠수함 등 세 척의 최신예 버지니아급 원자력 잠수함의 운항을 일시 제한하기로 했다고 밀리터리닷컴, 디펜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6 15:39
태국, 모든 외국 관광객에게 복수비자 허용 추진 동남아시아 관광 대국인 태국이 관광 산업과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모든 외국인 방문객에게 복수 비자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태국 관광체육부는 자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들이 6개월 시한의 복수 비자를 발급받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프라윳 찬-오차 총리의 승인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6 15:26
미국, 5천700억원 내고 러시아 우주선 탄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미국인 우주 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 ISS로 보내는 러시아 항공우주국과의 수송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NASA는 의회 예산 삭감으로 우주비행사 자체 수송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러시아와 2019년까지 우주인 수송을 위해 4억 9천만 달러, 약 5천746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8.06 15:25
케리 "히로시마 원폭, 이란 핵합의 중요성 일깨워"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히로시마 원폭투하 70년인 오늘 이란 핵협상 타결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고 말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 중인 케리 장관은 "히로시마 원폭은 전쟁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강하게 일깨운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06 15:16
101세 영국 할머니, 소원이던 탱크 운전으로 생일 자축 영국 사우스웨일스에 사는 101살의 할머니가 생일을 맞아 탱크를 모는 소원을 이뤘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이 5일 보도했습니다. 힐다 잭슨 할머니는 지난 주말 사우스웨일스 어스크에 위치한 군사장비 체험시설인 '탱크 학교'를 방문해 'FV 432' 탱크의 조종석에 앉아 몇 미터를 움직이고 나서 셰리주를 한 모금 마시는 것으로 생일을 자축했습니다. SBS 2015.08.06 15:11
인도, 태평양 섬나라에 영향력 확대 시동…'중국 견제' 인도가 태평양 지역 도서국가 정상회의를 열고 이들 국가와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인도가 자국에서 태평양 도서국과 정상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지역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라고 전문가들은 풀이했다. 연합 2015.08.06 14:38
히로시마 원폭 70년…"오바마, 와서 피해자 목소리 들으라" 마쓰이 가즈미 일본 히로시마 시장은 원폭 투하 70년인 오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 위정자는 피폭지를 방문해 피폭자의 생각을 들어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06 14:38
美 9월 금리인상 놓고 매파·비둘기파 충돌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놓고 매파와 비둘기파의 충돌이 본격화하는 양상입니다. 매파는 미국 경제가 정책금리 정상화를 시작할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하고 있고, 비둘기파는 아직 고용이나 물가 지표가 더 개선되는 것이 확인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SBS 2015.08.06 14:21
[월드리포트] 화성에 또 나타난 '외계인'? 위의 사진은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촬영해 NASA 에 전송한 사진입니다. 절벽 가운데 작은 동굴 같은 게 보이고 그 안에 ‘게’처럼 보이는 이상한 물체가 서 있는 모습입니다. SBS 2015.08.06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