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정보로 50억 원 대출" 캐피털사 30대 회사원 구속 국내 유명 캐피털 업체에서 대출심사를 담당하면서 고객들의 개인정보로 수십억 원의 대출을 받아 사적인 용도로 쓴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8.04 11:18
경찰 간부, 특별 감찰기간 업무용차로 출퇴근 '물의' 인천의 한 경찰서 감찰 부서에 근무하는 간부가 특별 감찰기간에 업무용 행정차량으로 출·퇴근한 사실이 뒤늦게 적발됐습니다. 최근 직원들의 음주운전이 잇따른 데 이어 함께 술을 마신 동료 경찰들로 하여금 경찰서 내 교육시간에 자아비판 하도록 해 인권 침해 논란까지 발생하는 등 인천 경찰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4 11:13
친딸 성추행 40대 '몹쓸 아빠' 징역 4년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이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세종시 자신의 집에서 16살 친딸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8.04 11:06
재향군인회 이사·노조, 조남풍 회장 검찰에 고발 재향군인회 이사 대표와 노조로 구성된 향군 정상화 모임이 조남품 재향군인회 회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모임은 고발장에서 "조 회장은 향군에 790억원의 막대한 손해를 입힌 세력으로부터 선거자금을 받았다고 실토했고, 이 돈으로 수백 명의 대의원에게 돈 봉투를 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8.04 11:00
검찰, 조현오 전 경찰청장 이틀째 강도 높게 조사 뇌물수수 혐의로 3일 검찰에 소환돼 13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4일 오전 다시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조 전 청장은 이날 오전 9시 55분쯤 부산지검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5.08.04 10:52
모교서 책 훔친 서울대 졸업생…60대 미화원에 붙잡혀 서울대에서 책을 훔치던 30대 남자를 60대 환경미화원이 잡았습니다. 잡고 보니 피의자는 서울대 졸업생이었습니다. 4일 서울관악경찰서와 서울대 환경미화원 박 모씨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40분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2층에서 청소하던 박씨는 복도 끝 계단에서 검은 물체가 휙 하고 지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SBS 2015.08.04 10:50
방과후학교서 선행학습 허용 추진…'학교 자율' 초·중·고등학교가 운영하는 방과후학교에서 영어, 수학 등의 선행학습이 허용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오늘 방과후학교의 선행학습 규제를 완화하는 '공교육정상화 촉진과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0:47
원전반대그룹 이틀째 트위터…10개 파일 추가공개 원자력발전소 자료를 유출해 논란을 빚은 원전반대그룹이 청와대와 국방부 등 정부기관 문서로 보이는 자료를 인터넷에 이틀 연속 공개했다. 4일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따르면 원전반대그룹은 이날 오전 9시께 트위터를 통해 10개의 파일을 공개했다. 연합 2015.08.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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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량 풍부해 작황 좋아…폭염 속 올해 첫 벼수확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부산에서는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일조량이 풍부해 작황도 좋다고 합니다. 수확하는 들판에 KNN 이태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SBS 2015.08.04 10:44
재향군인회 이사·노조, 조남풍 회장 검찰에 고발 재향군인회 이사 대표와 노조 등으로 이뤄진 '향군 정상화 모임'은 오늘 조남풍 향군회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SBS 2015.08.04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