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경험자 100명 중 13명 알코올 중독 위험 술을 마시는 성인 100명 중 13명 정도가 알코올 중독 위험군에 속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이 성인남녀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3%가 음주 경험이 있고, 13%는 음주 위험군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04 11:55
서울시의회 "성추행 교사, 교단 못 서게 해야" 서울시의회 인권특별위원회는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연쇄 성추행·희롱 사건과 관련해 4일 해당 학교장과 교사를 다시는 교단에 설 수 없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연합 2015.08.04 11:49
위안부 소재 영화 '귀향' 15일 피해 할머니들 앞에서 시사회 광복 70주년이 되는 1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귀향'이 피해자 할머니들 앞에서 미니 시사회를 연다. 연합 2015.08.04 11:47
국내·외 로펌 '합작법무법인' 설립 가능해진다 법무부는 한·유럽연합, 한·미 등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3단계 법률시장 개방 내용을 담은 외국법자문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국내 로펌과 외국 로펌의 '합작법무법인' 설립을 허용하는 3단계 개방이 시작됩니다. SBS 2015.08.04 11:39
"대구보다 인천이 먼저"…인천시, 표기순서 수정 건의 인천시가 '지역 정체성 찾기' 사업의 하나로 광역시 표기 순서를 수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각종 공문에 표기되는 '서울·부산·대구·인천' 순서를 '서울·부산·인천·대구'로 바꾸는 것이 목표입니다. SBS 2015.08.04 11:38
112에 상습 거짓신고 50대 즉결심판 대전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112에 거짓 신고를 한 김 모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9시 40분께 대전 중구 유천동 자신의 집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딸을 죽였다"고 전화를 하는 등 올해 들어 20여 차례에 걸쳐 거짓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04 11:30
미국 당국 "해수욕한 6명 중 1명, 질환 앓는다" 해수욕장 물놀이를 다녀온 사람 6명 중 1명은 세균 감염 등의 질환을 앓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3일에 따르면 바다에서 수영한 사람의 약 17%는 최소 1가지 이상의 새로운 질환 증상을 보이며, 이 중 3분의 1은 그 결과 직장에 결근하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04 11:29
전기용품·유아모자 등 42개에 리콜 명령 화재나 감전 위험이 있는 전기용품과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검출된 유아용 모자 등 42개 제품에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용품 383개, 공산품 320개 등 중점관리대상품목 703개의 안전성 조사를 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1:26
가축방역 포상금 상납받은 경남도 공무원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1단독 서동칠 부장판사는 4일 시·군으로부터 가축방역 포상금을 상납받은 혐의로 경남도 농정국 직원 A씨에게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04 11:26
"솔깃한 제안에는 의심부터"…노인 상대 사기 주의보 판단력이 흐린 노인들의 쌈짓돈을 노린 사기범들이 잇따라 구속됐습니다. 아들의 병을 치료하려면 성관계를 해야 한다는 황당한 제안이나 복지연금을 받게 해주겠다는 접근 등 수법도 다양했습니다. SBS 2015.08.04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