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래프트, 질식 위험 유명치즈 3만 6천 상자 리콜 미국의 대표적인 식품회사 크래프트 하인즈가 유명 슬라이스 치즈 '싱글즈' 3만 6천 상자를 '질식 위험'을 이유로 리콜 조치했습니다. SBS 2015.08.04 05:47
뉴욕증시 美 지표 혼조 속 유가 약세에 하락 뉴욕증시는 경제 지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유가 약세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1.66포인트 하락한 17,598.2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8.04 05:42
이번엔 기린 도륙한 여자 사냥꾼에 비난 쇄도 기린 잡은 여성 사냥꾼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을 도륙한 미국인 치과 의사에게 국제 사회가 공분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기린을 죽인 미국 여자 사냥꾼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04 05:34
'조커' 흉내 콜로라도 총기난사범 '사형 가능'…심리 계속 2012년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악당 '조커'를 흉내 내 미국 콜로라도 주 영화관에서 총기를 난사했던 제임스 홈스에 대해 배심원단이 사형 선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심리를 계속하기로 했다. 연합 2015.08.04 05:03
"우버 성공전략은…규제에 대한 선제대응 덕분" 전 세계 곳곳에서 심심찮게 일어나는 찬반 논란에도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가 승승장구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우버는 최근 10억 달러 가까운 자금을 추가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해 기업가치가 5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연합 2015.08.04 05:02
'기후변화 드라이브' 오바마, 탄소배출감축 목표 32%로 상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석탄 화력발전소 등의 탄소배출 감축량을 늘리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는 내용의 '청정전력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04 05:00
"빙하 역대 최고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는 중" 유엔의 후원을 받는 세계 빙하 관측 서비스는 지난 1600년 빙하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해빙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 SBS 2015.08.04 04:44
백악관 '바이든 출마 지지' 피력…힐러리 대세론 흔들리나 '힐러리 대세론'이 지배했던 미국 초반 대선 지형이 흔들리는 조짐이다. '막말'로 시선을 모은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인기몰이가 갈수록 거세지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백악관이 3일 조 바이든 부통령의 2016년 대선 경선 출마를 지지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면서다. 연합 2015.08.04 04:42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에 하락…WTI 4.1%↓ 국제 유가가 공급 과잉의 우려 속에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주보다 1.95달러, 4.1% 내린 배럴당 45.1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08.04 04:18
그리스 증시 사상 최대 낙폭…16.2% 폭락 그리스 증시가 5주간의 휴장을 마치고 재개장한 어제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아테네증권거래소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6월 26일 종가보다 22.8% 폭락한 615.53으로 개장했으며 사상 최대폭인 16.23% 폭락한 668.06으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5.08.04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