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부시, 첫 합동무대서 흑인표심 공략 내년 미국 대선의 두 유력 후보인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선 출마 후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서서 흑인 표심 공략에 나선다. 연합 2015.07.31 11:45
우크라이나 채권단, 채무 헤어컷 제안…채무 협상 물꼬 우크라이나 민간 채권단이 처음으로 정부에 채무 삭감을 제안하면서 채무 재조정 협상의 물꼬를 텄다. 프랭클린 템플턴이 이끄는 민간 채권단은 최근 우크라이나 정부에 채무 원금의 5% 삭감을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소식통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31 11:25
홍콩 과학자 "메르스가 사스보다 치사율이 높은 이유 발견" 홍콩 과학자가 한국인을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 중동호흡기증후군보다 치사율이 높은 이유를 규명해 관심을 끈다. 홍콩대 미생물학과 연구팀은 최근 연구를 통해 메르스와 사스 간 주요 차이와 메르스의 치사율이 사스보다 거의 4배가 높은 이유를 발견했다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31 11:17
터키 음식배달업체 사장, 직원들에 수억 원씩 보너스 터키의 한 기업 창업주가 회사가 거액에 매각되자 직원들 덕분이라며 1인당 3억 원에 가까운 보너스를 지급했습니다. 터키 온라인 음식배달업체 예멕세페티는 지난 5월 독일의 동종 기업 딜리버리 히어로에 5억 8천900만 달러에 매각됐습니다. SBS 2015.07.31 11:10
중국 성장 둔화에 글로벌 기업 실적전망 '빨간불' 중국 경제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중국시장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삼았던 글로벌 대기업들의 실적 전망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30일에 따르면 PSA 푸조 시트로엥과 아우디, 포드 등 자동차업체는 물론 캐터필러, 지멘스 등 산업재 생산업체 등도 잇따라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연합 2015.07.31 10:56
타이완 '친중국' 교과개편 반대 시위 학생 자살…후폭풍 확산 대만 당국이 최근 친중국 기조의 교과서 개편을 단행한 데 맞서 항의 시위를 주도하던 학생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규모 시위가 재개되는 등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31 10:56
그리스 또 위기 '꿈틀'…IMF 3차 구제금융 참여 유보 그리스 정부와 국제채권단의 3차 구제금융 협상이 나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국제통화기금이 3차 구제금융지급에 참여할지 결정을 유보하겠다고 밝히면서 그리스의 위기가 다시 증폭되고 있다. 연합 2015.07.31 10:47
중성지방 70%까지 줄이는 신약 개발 지나치게 많으면 심장병 등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중성지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신약이 개발됐습니다. 아이시스 제약회사가 개발한 이 신약은 2상 임상시험에서 별 부작용 없이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최고 71%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31 10:38
미국서 7세 남아 권총 발사에 3세 여아 사망 미국에서 7세 남자 어린이가 쏜 권총에 3세 여자 어린이가 맞아 숨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8시 18분 댈리스 콕스는 워싱턴DC에 있는 아파트 안에서 권총에 맞았습니다. SBS 2015.07.31 10:36
日단체, 유네스코까지 가서 "위안부·난징학살 자료는 날조"주장 중국이 일본군 위안부 및 난징 학살 자료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해 일본의 잔학행위를 공식화하려는 가운데, 일본 단체가 유네스코를 직접 찾아 등재 반대 운동을 벌였습니다. SBS 2015.07.31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