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 된 영불 해저터널…영국행 난민 3천여 명 연이틀 쇄도 영국행을 원하는 난민 2천여 명이 28∼29일 이틀 연속 영불 해저터널인 유로터널로 진입을 시도해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단 난민 한 명이 차량에 부딪혀 숨지고 수백 명의 난민이 쫓겨나거나 체포됐습니다. SBS 2015.07.29 17:23
파키스탄 경찰, 수백명 살해 의혹 테러단체 지도자 사살 파키스탄에서 소수인 이슬람 시아파를 상대로 수십 건의 테러를 주도해 수백 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수니파 무장단체 라슈카르-에-장비가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SBS 2015.07.29 17:21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화염에 휩싸인 채…스릴 넘치는 서핑? 지난 23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파도가 친다는 남태평양 타히티의 해안에서 가장 위험한 서핑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바다 한가운데에 온몸에 불이 활활 타오른 채 서핑을 하는 한 남성이 포착됐는데요, 이 영상 속의 주인공은 하와이 출신의 제이미 오브라이언이라는 전문 '스턴트맨'이자 '서퍼'라고 합니다. SBS 2015.07.29 17:07
'IS처럼'…이라크 시아파 민병대도 소년병 캠프 운영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격퇴전에 가담한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가 여름 방학을 맞아 시아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군사훈련소를 여러 곳 운영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6:55
팔꿈치로 밥 먹던 8세 미국 소년, 최연소 '양손 이식수술' 성공 갓난아기 때 병으로 두 손을 잃은 미국의 8살 소년이 새 양손을 이식받아 야구공을 던지고 받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아동병원은 8살 소년 자이언 하비가 이달 초 양손 이식수술을 받았고 결과는 성공적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16:47
중국 국유기업자산 총액 40조 위안 돌파 중국의 110여 개 중앙국유기업들의 자산 총액이 40조 위안 약 7천500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인터넷 포털 텅쉰차이징은 대규모 경기 부양 프로젝트 등에 힘입어 국유기업들의 실적이 2분기 들어 개선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29 16:43
차세대 F-35B 전투기 실전배치 초읽기 미국이 420조 원을 들여 도입하는 차세대 전투기 F-35 라이트닝 II 기종 가운데 처음으로 해병대용인 F-35B가 실전 배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7.29 16:38
미국 경찰관 또 물의…교통법규 위반에 "머리 구멍 뚫어줄까" 최근 미국의 한 경찰관이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돼 미국 경찰관들의 공권력 남용과 인권 침해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습니다. SBS 2015.07.29 16:34
영국 조지 왕자, 바퀴달린 작은 집 생일선물로 받아 영국의 조지 왕자가 두돌맞이 생일 선물로 1만8천 파운드짜리 바퀴달린 작은 집을 받았습니다. 가로 3.66m, 세로 1.83m의 작은 집을 조지 왕자에게 선물한 곳은 오두막집 전문 제작업체인 '플랭크브리지'로 조지의 할아버지인 찰스 왕세자가 설립한 '프린스 트러스트'의 자금 지원을 받아 회사를 설립한 데 따른 감사의 표시였다고 영국 일간 텔래그래프가 2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16:13
난무하는 무인기 위협에 아마존 "전용 하늘길 개설하자" 잦은 출몰로 심각한 안전문제를 야기하는 무인기를 통제하기 위해 별도의 비행구역을 두자는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28일이 주최한 회의에서 무인기 비행구역을 개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SBS 2015.07.29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