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 불량 식재료 사용 안돼…식중독 경보 확대 식품안전당국이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위해 식품 판매 차단시스템을 집단 급식소까지 확대한다. 학교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급식소 등에도 식중독 조기 경보시스템이 도입된다. 연합 2015.07.29 11:39
'도로 덮쳐 3명 사망'…운전자 "휴대전화 보다가" 지난 28일 경기도 김포의 한 국도에서 도로 포장공사 중이던 근로자 3명이 승용차에 치여 사망한 사고는 가해 운전자가 차량을 몰던 중 휴대전화를 보다가 일어난 참변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29 11:38
[현장 포토] 동굴 입구에 낀 여성…5시간 만에 구조 지난 28일 오후 7시 52분께 강원 영월군 남면 토교리 인근의 깊이 30m인 동굴을 탐사 중이던 이모씨가 동굴 아래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 SBS 2015.07.29 11:37
[핫포토] "불 끄러 온게 아닙니다"…소방차로 식수공급 아파트관리사무소 경리사원이 공금을 들고 도주한 천안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29일 소방차로 식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초 경리사원이 상수도공사비와 공동관리비 등 8천여만 원을 가로채 달아나는 황당한 사건을 겪은 충남 천안시 입장면 J아파트 주민들이 이날 천안서북소방서의 물탱크차 지원을 받아 아파트 지하 저수조에 먹을 물을 채웠습니다. SBS 2015.07.29 11:33
[속보] 포항제철소 파이넥스공장 배관 터져…큰 피해 없어 29일 오전 11시 17분께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내 파이넥스 1공장 외벽 가스배관에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오전 11시 17분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내 파이넥스 1공장 외벽의 가스배관이 터졌습니다. SBS 2015.07.29 11:31
"손자 분유 값이라도"…이웃 마늘 훔쳐 판 할머니 손자 분유값과 모텔 '달방' 임대료를 내기 위해 이웃들의 마늘을 훔친 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군산에 사는 이 모씨는 직업이 없는 딸과 두살·다섯살배기 손자와 함께 군산시 임피면의 한 모텔에서 달방을 얻어 살고 있었습니다. SBS 2015.07.29 11:27
'조폭들의 어긋난 충성'…선배 조직원 위해 단체위증 대구의 한 조직폭력단체 조직원인 A씨는 여자친구의 의류판매 독점권을 보장하기 위해 후배 조직원 3명을 시켜 경쟁업자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7.29 11:26
법원 "삼성 사내전산망으로 노조 이메일 발송금지 정당" 사내 전산망을 통해 노동조합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한 당시 삼성에버랜드, 현 제일모직의 조치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전국금속노동조합 경기지부 삼성지회 노조원들이 제일모직을 상대로 낸 '노동조합 홈페이지 접속차단 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5.07.29 11:20
사촌 구하려다 실종 20대,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 바닷물에 빠진 사촌 동생을 구하려다 실종된 20대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9일 오전 2시 55분쯤 전남 고흥군 영남면의 한 마을 앞 해상에서 지난 26일 실종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7.29 11:19
통영시, 청산가리 6천 배 독성 '협죽도' 대체 수종 심기로 경남 통영시는 청산가리보다 독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협죽도 나무를 베어내고 다른 나무를 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수십 년 전 시내 무전동 북신해변공원에 식재된 100여 그루의 협죽도 독성이 최근 널리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보고 대체 수종을 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