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7시 52분께 강원 영월군 남면 토교리 인근의 깊이 30m인 동굴을 탐사 중이던 이모(여)씨가 동굴입구에 끼고 일행 전모(여)씨가 동굴 아래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이들은 5시간여 만인 29일 오전 0시 30분께 구조됐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뉴미디어부/사진=강원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현장 포토] 동굴 입구에 낀 여성…5시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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