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골프·음악회…외국 정상들 여름휴가 어떻게 보내나 외국 정상들이 자전거, 골프, 음악축제 탐방, 외국여행, 해변 점거 등 외국 정상들이 다양한 형태로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다음 달 8일부터 보름 동안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바닷가 휴양지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휴가를 보냅니다. SBS 2015.07.27 10:20
영국 상원부의장 "아시아 여성은 창녀" 막말 영국 상원의 존 슈얼 부의장이 마약을 흡입하는 사진과 동영상이 언론에 폭로되자 전격 사임했다. 27일 AP와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전날 영국 대중지 더 선 일요판은 슈얼 부의장이 나체로 코카인을 흡입하고 성매매 종사자로 보이는 여성들과 대화를 나누는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연합 2015.07.27 10:07
최저임금 인상, 미국 대선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 2012년 미국 뉴욕 맨해튼의 패스트푸드 식당 종업원들의 시위에서 시작돼 미국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 바람이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9:46
동남아 뎅기열 확산…말레이시아, 환자 6만 명 넘어 올해 들어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뎅기열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1월부터 7월 중순까지 발생한 뎅기열 환자는 6만4천47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습니다. SBS 2015.07.27 09:40
미쓰비시, 韓中 강제노역에 시각차 "징용과 전쟁포로는 달라" 미국과 중국의 강제 징용자들에게 사과한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 측이 한국인 강제노역에 대해서는 성격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카모토 유키오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 사외이사는 오늘 산케이 신문에 실은 기고문에서 "한국이 주장하는 징용공 문제는 전쟁 포로 문제와 상당히 성질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09:34
美 연준 28∼29일 FOMC 회의…금리인상 예고할까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8∼29일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금리 인상을 '공식 예고'할지를 주목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7 09:31
뉴욕 최저임금 15달러 세계 최고…한국의 3.4배 미국 뉴욕주가 앞으로 도달하게 될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3분의 1 수준인 한국의 4.35달러는 물론, 일본의 6.06달러, 독일의 9.27달러, 영국의 10.08달러도 가뿐히 넘어섭니다. SBS 2015.07.27 09:19
日 주요언론 여론조사 '아베 반대' 우세 확산…민심이탈 '뚜렷' 일본 아베 신조 정권으로부터 민심이 이탈하는 것이 주요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이 24∼26일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이번달 초 조사 때보다 9% 포인트 늘어난 49%였습니다. SBS 2015.07.27 08:27
[슬라이드 포토] 9.11테러 당일 백악관은?…미공개 사진 350여 장 공개 3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2001년 9월 11일 테러 당일 긴박했던 미국 백악관의 모습을 담은 사진 350여 장이 새로 공개됐습니다. 26일 CNN 등 미국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은 9·11 테러 당일 미국 백악관 지하 벙커에서 조지 W. SBS 2015.07.27 08:26
기술력 갖춘 중국산의 부상…드론·전기차 시장 선도 저가 이미지가 두드러졌던 중국산 제품이 이제 기술력까지 갖추고 세계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첨단 기술을 갖춘 IT 업체들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