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수로서 신원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캠프장 인근 아라뱃길 수로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로 주변을 지나던 한 행인은 "사람이 엎어진 상태로 물에 떠 있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7.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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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노인연령 70세로 올리면 2조 3천 억 절감" ▷ 김소원/사회자: 100세 시대다, 99 88 234 99살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쯤 앓고 죽자, 이런 얘기들 한 번쯤은 다 들어보셨을 텐데요. SBS 2015.07.27 09:54
노인 범죄자 비율 10년새 2배로 늘어 우리 사회 고령화로 60대 이상 노년층에서 범죄 가해자와 피해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검찰청 범죄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한 해 적발된 범죄자 가운데 범행 당시 나이가 60대 이상인 사람이 14만 9천 여 명으로 전체 범죄자의 7%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07.27 09:46
만취 운전자의 '적반하장'…손도끼로 '퍽' 지난 26일 오전 6시 40분쯤 택시 운전기사 정 모씨는 황당하면서도 아찔한 일을 겪었습니다. 부산 강서구 대저동 왕복 2차로에서 손님 1명을 태우고 가던 중 중앙선을 넘은 1t 화물차가 맹렬한 속도로 마주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SBS 2015.07.27 09:44
'농약 사이다' 범행동기 밝혀낼까…검찰 보강 수사 경북 상주경찰서는 오늘 '농약 사이다' 음독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박 모씨를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5.07.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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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세모자 사건, 우울증이 부른 피해망상?" ▷ 김소원/사회자: 최근 인터넷에서 크게 화제가 됐던 일명 ‘세 모자 성폭행 사건’. 그러니까 지난 해 목사 부자가 가족을 상대로 상습적인 폭행과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그런 사건인데요. SBS 2015.07.27 09:40
[취재파일] "또 가물가물"…'비밀'이 된 '비밀번호' 혹시 오늘도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아, ‘비밀번호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셨습니까? 휴대폰이나 메일로 인증 받아 새로운 비밀번호를 또 발급 받으셨는지요? 비밀번호를 기억하고, 관리한다는 것이 현대인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27 09:33
대법 "디지털증거 추출, 영장 혐의만 해야"…첫 기준 제시 컴퓨터 하드디스크처럼 여러 정보가 섞인 디지털 증거의 압수수색 요건을 구체적으로 제한한 대법원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 모 씨의 디지털 증거를 압수수색한 수원지검의 절차가 위법했으므로 취소해야 한다고 결정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7.27 09:32
아라뱃길 수로서 신원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7시 20분 인천시 계양구의 한 캠프장 인근 아라뱃길 수로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로 주변을 지나던 한 행인은 "사람이 엎어진 상태로 물에 떠있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7.27 09:30
농협간부 농민 볏짚 대금 가로채 돌려막기 부산 기장경찰서는 농협 간부로 근무하면서 농민에게 지급해야 할 볏짚 대금을 몰래 가로채 자신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한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7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