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이 뭐길래' 모친 살해하려한 30대 징역 보험금을 노리고 모친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9월 밤 10시쯤 인천 서구에 있는 50살 모친을 찾아가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아들에게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7.26 09:35
서울 용산구 백화점 주차장 창고서 불…5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20분쯤 서울 용산구의 한 백화점 4층에 있는 주차장 창고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SBS 2015.07.26 09:33
등산 나선 해군 원사 제천서 나흘째 실종 등산에 나섰던 해군 원사가 나흘째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천경찰서는 해군 원사 55살 최 모 씨가 지난 23일 낮 12시 반쯤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상천휴게소 주차장에 자신의 승용차를 주차한 뒤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6 09:33
외할머니 살해 정신질환자 항소심서 형량 '반토막' 외할머니를 잔혹하게 살해해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30대 정신질환자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절반으로 줄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26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26 09:33
잔인한 가족 살해…대법원서 잇따라 중형 확정 가족을 잔인하게 살해한 피고인들에게 대법원이 잇따라 중형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초등학생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탈북자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7.26 09:32
모델 출신 女승객 "승무원이 라면쏟아 화상"…소송 공방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 승무원이 쏟은 라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며 여성 승객이 아시아나와 승무원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슈퍼모델 출신인 30대 여성 장 모 씨는 지난해 3월 인천에서 파리행 아시아나여객기 비즈니스석에 타고가던 중 승무원에게 라면을 부탁했습니다. SBS 2015.07.26 09:31
[취재파일] "노인, 노인 하지 마요, 기분 나빠"…몇 세부터 노인? 엄마는 53년생. 만 61세가 되었던 지난해부터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현재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지내시는 터라, 한 달에 몇십만 원이라도 나오는 게 '참 다행이다'라고 말씀하신다. SBS 2015.07.26 09:18
신고에 앙심 품고 이웃 보복폭행…4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수사기관에 범죄사실을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이웃을 때린 혐의로 45살 양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씨는 지난 4월 3일 중구 한 식당 앞에서 "당신이 경찰에 신고해 징역형을 받았다"며 피해자를 상대로 욕을 하고 겁을 주며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26 08:36
[슬라이드 포토] 수방사도 모르던 '여의도 지하벙커' 일반에 공개한다 2005년 존재가 확인된 서울 여의도 지하벙커가 발견된 지 10년 만에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의도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 밑에서 발견된 지하벙커를 일반에 개방하기로 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6 08:35
인권위, '폭력 행사' 정신질환자에 수갑 쓴 구급차 직원 고발 폭력을 휘두른 정신장애 환자에게 철제 수갑을 채운 환자 이송업체 직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정신장애 2급인 A씨는 올해 2월 입원 중이던 정신병원에서 사물함을 부숴 각목을 뽑아낸 뒤 수일 전 다퉜던 다른 환자 최모씨의 머리와 뒷목을 수차례 때리는 등 상처를 입혔다. 연합 2015.07.26 07:59